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딩입니다
저는 9개월쯤 전 작년11월에 만난 전남자친구가있었고
3개월전쯤에 헤어지게돼었어요
전남자친구를 정말사랑했고 제모든걸 다준거 같아요
취준생인그를위해 밥과커피등 데이트비용을 대신내고
새벽에 일어나는그를위해 피곤해할까봐 비타민을 사주고
제가할수있는 최선을다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는 저한테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사건의발단은 장거리연애를 하던 저희는
만남의기회가 없었어요 길면 삼주의한번
정도를 만났지만 사랑했기에 보고싶어도 참으며 견뎠어요
그렇게 어렵게 만났지만 먹는게 깨작깨작 거려 보기 싫다는
이유로 식당문을 박차고 나가 1m간격을 두고 걷곤했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미안하다 맛있게 먹은거다 다음부터 안그러겠다고 했지만 그는 풀리지않았고 그렇게 저희는각자의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힘들게 만남을이어왔던터라 헤어지는 순간마다 애틋함을 느꼈습니다
지금 이글을쓰는 와중에도 그때생각에 잠기게돼네요
저는 그가 저를 대함에있어서 이상하다는 점을 느끼게됐습니다 싸움도 잦아지고 시도때도없이 툴툴대고
제 단점을 지적하고 결국 그는 저에게 니가 더이상
여자로 느껴지지않는다라는 말과함께 떠났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긴장문의 카톡들을 보내며 그를 잡았지만
그것도 순간 그는 떠나갔습니다
사실 그를잊기위해 최근 소개팅도하고있지만
그한테오는 연락한통에 기뻐하며 답장하고있는
제꼴을 보고 그와연락했던 카톡을 수십번 되읽는
제모습을 견딜수가없습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커플을 보아도
그와함께했던 것 ...모든것이 그와의 추억과 연관돼어
생각돼어집니다
사랑이란게 이렇게 힘든것인지몰랐습니다
지금의저는 그한테 아무것도 아닐것입니다
그냥 동네후배보다도 못할사람이겠지요
그런그를 저는 잡고싶습니다
제가 잡아도돼겠지요..?
힘든연애의끝
저는 21살 직딩입니다
저는 9개월쯤 전 작년11월에 만난 전남자친구가있었고
3개월전쯤에 헤어지게돼었어요
전남자친구를 정말사랑했고 제모든걸 다준거 같아요
취준생인그를위해 밥과커피등 데이트비용을 대신내고
새벽에 일어나는그를위해 피곤해할까봐 비타민을 사주고
제가할수있는 최선을다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는 저한테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사건의발단은 장거리연애를 하던 저희는
만남의기회가 없었어요 길면 삼주의한번
정도를 만났지만 사랑했기에 보고싶어도 참으며 견뎠어요
그렇게 어렵게 만났지만 먹는게 깨작깨작 거려 보기 싫다는
이유로 식당문을 박차고 나가 1m간격을 두고 걷곤했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미안하다 맛있게 먹은거다 다음부터 안그러겠다고 했지만 그는 풀리지않았고 그렇게 저희는각자의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힘들게 만남을이어왔던터라 헤어지는 순간마다 애틋함을 느꼈습니다
지금 이글을쓰는 와중에도 그때생각에 잠기게돼네요
저는 그가 저를 대함에있어서 이상하다는 점을 느끼게됐습니다 싸움도 잦아지고 시도때도없이 툴툴대고
제 단점을 지적하고 결국 그는 저에게 니가 더이상
여자로 느껴지지않는다라는 말과함께 떠났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긴장문의 카톡들을 보내며 그를 잡았지만
그것도 순간 그는 떠나갔습니다
사실 그를잊기위해 최근 소개팅도하고있지만
그한테오는 연락한통에 기뻐하며 답장하고있는
제꼴을 보고 그와연락했던 카톡을 수십번 되읽는
제모습을 견딜수가없습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커플을 보아도
그와함께했던 것 ...모든것이 그와의 추억과 연관돼어
생각돼어집니다
사랑이란게 이렇게 힘든것인지몰랐습니다
지금의저는 그한테 아무것도 아닐것입니다
그냥 동네후배보다도 못할사람이겠지요
그런그를 저는 잡고싶습니다
제가 잡아도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