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케리어를 선반위 또는 통로 옆에 살짝 두는데 이분들은 옮길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같은 나라 사람이라는 게 부끄러웠고 수치심이라는 게 생기긴 처음이었습니다. 우리 이렇게 살지 말고 격조 있게 살아봅시다. 맨날 중국 뭐라하면서 해외에서는 더 심하게 행동하는 게 한국인 아닌가 싶었습니다.
인증입니다.
쇼미더 머니를 들으면서 가시는 자매님. 옆에는 동반자 케리어.
피곤하시죠? 다른 사람들은 자리 없어서 왔다갔다하는데.
이분은 자는 건지 일기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쩜 세 분다 똑같은지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유유상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