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25살입니다.첫회사이고 근무한지 이제 약 9개월이에요.지금까지 사실 어찌 버텼나 생각도 들고요..일단 저희 회사는 소기업에 가족회사에요. 처음엔 가족회사인지도 몰랐고.. 그냥 취직이 된거에 좋았어요.저는 실험쪽을 하는데 실험 뿐만 아니라 별걸 다 합니다.문서 작성, 문서정리, 누구 출장 갔다오면 일지작성, 사인받으러 다니기, 회사 사람들이 다른 회사에 궁금한점 대신 물어봐주기, 돈관리, 영수증 관리,월화수목금토 근무에 월급은 150만원 정도...온갖 욕은 다 먹고 제가 잘못한게 아니고 다른 분이 잘못해도 제가 다 혼나고남들 쉬는데 저는 쉬지 못하게 하고..이 이유로 한번 마찰이 있었습니다.그 이후로 은근히 더 그렇더라고요. 가족들끼리 싸고돌고...미치겠어요. 그냥 버티자 해도 말하는거 보면 짜증나고...말도 안되는 걸로 뭐라고도 해요...스트레스 받고 이제는 떨어질 정도 없네요...저랑 비슷한 일이 있는 분이 있나요?어찌 해야 하는거죠...? 693
소기업, 가족회사 다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입니다.
첫회사이고 근무한지 이제 약 9개월이에요.
지금까지 사실 어찌 버텼나 생각도 들고요..
일단 저희 회사는 소기업에 가족회사에요.
처음엔 가족회사인지도 몰랐고.. 그냥 취직이 된거에 좋았어요.
저는 실험쪽을 하는데 실험 뿐만 아니라 별걸 다 합니다.
문서 작성, 문서정리, 누구 출장 갔다오면 일지작성, 사인받으러 다니기,
회사 사람들이 다른 회사에 궁금한점 대신 물어봐주기, 돈관리, 영수증 관리,
월화수목금토 근무에 월급은 150만원 정도...
온갖 욕은 다 먹고 제가 잘못한게 아니고 다른 분이 잘못해도 제가 다 혼나고
남들 쉬는데 저는 쉬지 못하게 하고..이 이유로 한번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은근히 더 그렇더라고요. 가족들끼리 싸고돌고...
미치겠어요. 그냥 버티자 해도 말하는거 보면 짜증나고...
말도 안되는 걸로 뭐라고도 해요...
스트레스 받고 이제는 떨어질 정도 없네요...
저랑 비슷한 일이 있는 분이 있나요?
어찌 해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