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삶의 낙

나무마루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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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좋아하는데 키우는걸 싫어해서 못키우고있었어요ㅎㅎ 근데 첫째를 몰래 데려와서 엄빠한태 보여주니깐 이쁘다구 키우기로 했어요ㅋ


델꼬온 첫날ㅎㅎ 넘나 쪼끄만했군

이때까지만해도 엄청작았구낭

최근사진..얼굴에 살찐거바





그리구 둘째를 데려왔지욯


아프지만 말아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