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나 힘들었던 연애를 통해 이별을 고하고 생각이 많아졌다. -------------------------------------------------------------------------------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에 힘들었던 그때 때문에 그 이후의 사랑은 모두 겁을 먹고 맘 조차 열지 않고 사랑하는 척 하였다. 또 상처받을까봐 내 마음을 퍼주지 않고 받기만 바랬다. 상대는 결국 지쳐버렸고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을 모질게 대했다. 헤어지자는 말을 한번도 아닌 그 말을 내뱉으면서 날 사랑해주었던 사람의 마음에 자만심은 커져 많은 상처를 주었다. 그때마다 잡아주던 그 사람의 한계는 다 하였고 나는 그 사람이 점차 정리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 사람은 미안한 마음에 말도 안되는 핑계로 이별을 준비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렇게 끝이 났다. 그때 나는 한순간적인 이별에 인정하지 않고 여러번 연락을 하여 그 사람을 더 힘들게 하였다. 이별을 단단히 준비했던 그는 당연히 냉정하게 나를 밀어냈다. 많은 고통과 슬픔이 교차하면서 나를 힘들게 하였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가고 아직 그사람을 잊지 못했지만 점차 생활에 적응하게 되었고 우연한 만남으로 나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순간적인 설렘에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고 나도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연애를 한다는 것도 그 사람에게 티를 내면서 복수 아닌 복수를 했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나도 점차 그 사람을 잊어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 생기는 걸 보면서 내 마음이 또 흔들린다는 것을 느꼈다. 내 옆에 있는 그 사람을 신경조차 안 쓰고 과거에 연연하면서 또 다시 나는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어버렸다. 순간적인 감정에서 했던 모든 나의 행동 속에서 나는 또 다시 후회하게 되었다. 이후 힘든 이 마음을 달래고자 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또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였고 모두 그저 흐지부지한 사랑을 했다. 그러다 정말 이끌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는 정말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자 열렬하게 그사람을 사랑해주었다. 한번도 사랑에서는 을이라는 약자가 되어 본 적이 없던 내가 그 사람에겐 한없이 을이 되었다. 매번 싸워도 먼저 화해를 청하고 표현도 더 많이 하고 권태기가 찾아온 그에게 모질게 상처받아도 더 사랑해주었다. 갑이었던 그는 나의 사랑에 더 기대를 하듯 더 요구하였고 불안하고 초초한 나의 모습에 비해 평온하게 여유로운 그를 보면서 점점 나도 포기를 하게 되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슬프고 이별전에 나는 내 나름대로 이별을 겪었다. 그러다 나도 어느정도 정리가 다 되었을때 그래도 그 사람을 생각해 내 마음을 조금 티를 내면서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사랑해달라고 말이라도 했지만 그는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또 그렇게 헤어졌다. 나도 한번 아파보니 이제 알것 같았다. 나에게 상처받았을 과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였다. ------- 제발 자만하지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내가 더 많이 사랑해주겠다고 말한마디를 건내줬으면 좋겠다. 많은 만남 속에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내 자신에게 훌륭한 교훈을 얻어가는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는 다시 이런 후회없게 과거는 절대 연연해 하지말고 옆에 있는 널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잘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너가 잘해주었는데도 끝까지 알아주지 않고 지멋대로 행동하고 자만하는 나쁜 그 사람에겐 너가 주는 사랑이 아깝다. 너의 가치를 알아주고 널 배려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밀땅 따위 필요 없이 한없이 믿고 사랑해줘라 그게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는 방법이다. 91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최근 너무나 힘들었던 연애를 통해 이별을 고하고 생각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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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에 힘들었던 그때 때문에 그 이후의 사랑은 모두
겁을 먹고 맘 조차 열지 않고 사랑하는 척 하였다.
또 상처받을까봐 내 마음을 퍼주지 않고 받기만 바랬다.
상대는 결국 지쳐버렸고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을 모질게 대했다.
헤어지자는 말을 한번도 아닌 그 말을 내뱉으면서
날 사랑해주었던 사람의 마음에 자만심은 커져 많은 상처를 주었다.
그때마다 잡아주던 그 사람의 한계는 다 하였고
나는 그 사람이 점차 정리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 사람은 미안한 마음에 말도 안되는 핑계로 이별을 준비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렇게 끝이 났다.
그때 나는 한순간적인 이별에 인정하지 않고 여러번 연락을 하여 그 사람을 더 힘들게 하였다.
이별을 단단히 준비했던 그는 당연히 냉정하게 나를 밀어냈다.
많은 고통과 슬픔이 교차하면서 나를 힘들게 하였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가고 아직 그사람을 잊지 못했지만
점차 생활에 적응하게 되었고 우연한 만남으로 나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순간적인 설렘에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고 나도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연애를
한다는 것도 그 사람에게 티를 내면서 복수 아닌 복수를 했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나도 점차 그 사람을 잊어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 생기는 걸 보면서 내 마음이 또 흔들린다는 것을 느꼈다.
내 옆에 있는 그 사람을 신경조차 안 쓰고 과거에 연연하면서
또 다시 나는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어버렸다.
순간적인 감정에서 했던 모든 나의 행동 속에서 나는 또 다시 후회하게 되었다.
이후 힘든 이 마음을 달래고자 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또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였고
모두 그저 흐지부지한 사랑을 했다.
그러다 정말 이끌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는 정말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자 열렬하게 그사람을 사랑해주었다.
한번도 사랑에서는 을이라는 약자가 되어 본 적이 없던 내가
그 사람에겐 한없이 을이 되었다.
매번 싸워도 먼저 화해를 청하고 표현도 더 많이 하고
권태기가 찾아온 그에게 모질게 상처받아도 더 사랑해주었다.
갑이었던 그는 나의 사랑에 더 기대를 하듯 더 요구하였고
불안하고 초초한 나의 모습에 비해 평온하게 여유로운 그를 보면서
점점 나도 포기를 하게 되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슬프고
이별전에 나는 내 나름대로 이별을 겪었다.
그러다 나도 어느정도 정리가 다 되었을때 그래도 그 사람을 생각해
내 마음을 조금 티를 내면서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사랑해달라고 말이라도 했지만 그는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또 그렇게 헤어졌다.
나도 한번 아파보니 이제 알것 같았다.
나에게 상처받았을 과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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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자만하지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내가 더 많이 사랑해주겠다고 말한마디를 건내줬으면 좋겠다.
많은 만남 속에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내 자신에게 훌륭한 교훈을 얻어가는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는 다시 이런 후회없게 과거는 절대 연연해 하지말고 옆에 있는 널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잘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너가 잘해주었는데도 끝까지 알아주지 않고 지멋대로 행동하고 자만하는 나쁜 그 사람에겐
너가 주는 사랑이 아깝다.
너의 가치를 알아주고 널 배려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밀땅 따위 필요 없이 한없이 믿고 사랑해줘라
그게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