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사수를하고 올해대학에 입학해서 한학기 대학생활을 했는데요 과가 너무저랑 안맞아서 이번에 자퇴를할려합니다. 처음엔 전과를 생각했는데 학점이 안좋고 원하는 과가없어서 전과는 포기했어요. 그래서 편입을 생각해봤어요. 요즘 인터넷에 취직이 안된다,청년실업 에관한기사가 매일마다 올라오는것을 보며 무서워서 간호학과로 편입을 할까를 생각했어요 취직부분에서도 그렇고 내가 평생살면서 한명을 살릴수있다면 그것보다 대단한 일은 없다는 생각때문에요 그런데 부모님이 불같이 반대를 하시네요 편입이나자퇴를 반대하시는게아니고 간호사가 성격에안맞대요 근데 성격에 맞는 직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며칠동안 이문제로 부모님과 말싸움중인데... 부모님은 9급공무원 준비하길 바라시는거같아요 그런데 9급공무원이 되어서 사는 삶이 재미가없을거같아요 단조로워보인달까.. 저는정확히그삶을모르지만.. 문과나오면 요즘취직도 안된다는데 그냥 돈,시간 들여서 위험한 도전(편입)하지말고 부모님뜻을 따라서 9급공무원 도전할까요??? 아니면 공무원시험은 언제든 칠수있으니 지금은 하고싶은 편입을 도전해볼까요..?1
진로를어떻게할지모르겠어요ㅜㅜ
저는 작년까지 사수를하고
올해대학에 입학해서 한학기 대학생활을 했는데요
과가 너무저랑 안맞아서 이번에 자퇴를할려합니다.
처음엔 전과를 생각했는데 학점이 안좋고 원하는 과가없어서 전과는 포기했어요.
그래서 편입을 생각해봤어요.
요즘 인터넷에 취직이 안된다,청년실업 에관한기사가
매일마다 올라오는것을 보며
무서워서 간호학과로 편입을 할까를 생각했어요
취직부분에서도 그렇고 내가 평생살면서 한명을 살릴수있다면 그것보다 대단한 일은 없다는 생각때문에요
그런데 부모님이 불같이 반대를 하시네요
편입이나자퇴를 반대하시는게아니고 간호사가 성격에안맞대요 근데 성격에 맞는 직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며칠동안 이문제로 부모님과 말싸움중인데...
부모님은 9급공무원 준비하길 바라시는거같아요
그런데 9급공무원이 되어서 사는 삶이 재미가없을거같아요 단조로워보인달까.. 저는정확히그삶을모르지만..
문과나오면 요즘취직도 안된다는데
그냥 돈,시간 들여서 위험한 도전(편입)하지말고
부모님뜻을 따라서 9급공무원 도전할까요???
아니면 공무원시험은 언제든 칠수있으니
지금은 하고싶은 편입을 도전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