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

얼음공주2016.07.12
조회454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웃긴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전 재밌지만 님들은재밌을지.......... 재미있으면 추천 꾹~댓글도 주세요 궁금한건알려드릴게요

궁금한게 없을거갔은데 머 그냥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자~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영구가 받아쓰기 숙재를 받아왔다

영구:아빠! 받아쓰기좀 불러줘요

티비에 나오는 연에인을 보며

아빠:미순씨 사랑해요

1번에적었다

영구:엄마 받아쓰기좀 불러줘요

동태를 썰며

엄마:동태 눈까리좀 보소

2번에 적었다

영구:누나 받아쓰기좀 불러줘

새로 산 빨간 팬티를 보며

누나:빨간 팬티 멋있지 않냐?

3번에 적었다

영구:형 받아쓰기좀 불러줘

티비 광고를 보며

형:00700

4번에 적었다

옆집에 가서

영구:맹구야 받아쓰기 불러 줘

맹구:나는야 깡통 로봇이다

5번에적엇다

그러곤 자기 자신이 "10년 후에 다시만나자"라는 말도적엇다 왜냐하면 그 말이 멋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곤 학교에 갓다

선생님:숙재 불러봐

영구:미순씨 사랑해요

그런데 선생님 이름이 미순이었다 그레서 선생님은 깜짝 놀라 눈알이 튀어나왔다

영구:동태 눈까리좀 보소

선생님이 한번더 놀라서 바지가 내려왔다

영구:빨간 팬티 멋있지 않냐?

실제로 빨간팬티였다 선생님은 화가나서 집전번을 물었다

영구:00700

선생님이 한대 때렸다 그러자

영구:나는야 깡통 로봇이다

선생님이 더이상 못참겠다며 나가라고 하였다

그때!

영구:10년후에 다시만나자

음...............

전 웃긴데 님들은?

댓글로 궁금한것,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