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하세요? 가끔 친구에 의해 강제로 판을 몇개 보다가 이렇게 접하게된 이제 반오십의 남자사람입니다....ㅎ 음 다름이 아니고 요즘 계절이 계절인 만큼 영화나 뭐 그런 부분에서도 귀신과 관련된 이야기들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제가 한 일주일 전인가. 잊고있던 일을 다시 경험?당하게 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가위눌림인데요. 그냥 몸이 허약해저서 눌리는 단순한 가위라기보다 인연이 있는 가위?같은거라 한번에 의한 이야기가 아닌 몇 차례의 이야기가 있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저는 아직도 그 첫번째 가위눌렸을 때의 년도와 날짜와 시간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바로 2010년 4월 21일 인데요 겨울이라기엔 좀 따듯하지만 아직도 좀 많이 추웠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으론 그 당시 대학동기들과 함께 수업이 끝나고 치킨에 술을 먹고 집까지 전철을 타고 수다를 떨면서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날이 휴강 됬다는 문자를 전날 저녁에 받아서 술을 달렸죠 ㅎ 집에 도착해서 평소와 다름없이 술도 깰겸 씻고 다들 잘 들어갔냐는 연락을 이 친구 저 친구 하다보니까 어느새 밤 12시 가까이 됬더군요. 그리고는 네. 바로 잠들어 버렸습니다. 근데 한참 잘 자고 있던거 같은데 갑자기 서서히 의식?이 들면서 그 꿈을 꾸는 듯한 기분있잖아요? 뭔가 붕~떠있는 기분 같은 느낌? 마치 제 몸이 연기처럼 퍼져있다가 어느 한 곳으로 슈아악... 하고 집중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청 흐릿한 화면에서 갑자기 극도로 선명해진 무언가를 보는 느낌처럼요. 그러더니 몸은 딱 굳은채로 온 몸의 감각이 선명해지더군요. 몸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눈은 감고 있는데 속으로 눈을 뜨고 있었습니다. 온 몸의 촉각,청각, 시각이 침대에 누워있는 제 몸 위로 한번에 쫙 쏠리더라구요. 그때 전 분명 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소리도 못내고 눈도 분명 감고 있었습니다. 근데 분명 눈은 감겨있고 어둠속 인데 제 몸 위에서 뭐가 막 걸어다니고 있다는 걸 분명히 느끼고 있고 보였습니다. 초등학생 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빙글빙글 돌고 있더군요. 제가 무서워서 다른 생각을 하자, 몸을 움직여 보자, 소리를 내보자 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순간. 그 여자아이가 툭, 하고 멈추더니 목이 엄청나게 쉬어버린 남자 음성으로 므..엑 므워엑... 므... 므으..웩 토해내는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위아래로 엄청 흔들고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자신의 키만큼 자라있었는데 고개를 흔들때 마다 그 머리카락이 격한 경련하는거 마냥 털털털털 막 털리는데 온 몸이 전부 저려오는게 아니라 그 여자아이가 소리를 토해내는 곳 제 배와 가슴팍 부위랑 그 머리카락이 닿던 제 손등이랑 팔부위가 뜨거운 물 부운거 처럼 막 뜨겁고 쩌릿쩌릿하고 너무 아파서 정말 있는 힘을 다해서 몇번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뭐가 제 목구멍을 막고 있고 저는 거기다 못내는 소리를 가득내더군요. 그렇게 윽박지르듯 소리를 내려고 했는데 정말 하나도 나오질 않더라구요. 아프고 무서운게 절정에 달하는데 갑자기 제 방문이 팍!하고 열리더니 어머니가 들어오시자 마자 아무일 없었다는 듯 그 모든게 끝났습니다. 전 분명히 문이 열리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굳은 채 소리만 꽥 지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너 왜이렇게 방에서 쿵쿵거리니?" 그래서 가위 눌렀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숨을 고르고 누웠지만, 무서운 건 아닌데 계속 찝찝하고 불안감이랄까? 답답하면서 초조함 때문에 다시 잠들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당시 제가 가위에서 풀릴 때 제가 뭐 움직이다 누른건지 뭐가 어찌된건지 핸드폰에 불이 들어오면서 딱 년도 날짜 그리고 시간이 딱 보이였습니다. 2010년 4월 21일 새벽 3시 1분. 그 생생한 소리와 머리카락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가위에 눌리고 그 해에는 가위를 한번도 눌린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에 제가 말한 인연있는 가위가 다음해인 2011년도 부터 시작되죠. 이상 제가 공부하던 도중 잠깐 짬을 내서 써봅니다 ㅠ 저번주 눌렸던 가위 때문에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2010년 4월 21일 그리고 새벽3시 1분.
이제 반오십의 남자사람입니다....ㅎ
음 다름이 아니고 요즘 계절이 계절인 만큼
영화나 뭐 그런 부분에서도 귀신과 관련된 이야기들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제가 한 일주일 전인가. 잊고있던 일을 다시 경험?당하게 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가위눌림인데요.
그냥 몸이 허약해저서 눌리는 단순한 가위라기보다 인연이 있는 가위?같은거라
한번에 의한 이야기가 아닌 몇 차례의 이야기가 있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저는 아직도 그 첫번째 가위눌렸을 때의 년도와 날짜와 시간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바로 2010년 4월 21일 인데요 겨울이라기엔 좀 따듯하지만
아직도 좀 많이 추웠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으론 그 당시 대학동기들과 함께 수업이 끝나고 치킨에 술을 먹고
집까지 전철을 타고 수다를 떨면서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날이 휴강 됬다는 문자를 전날 저녁에 받아서 술을 달렸죠 ㅎ
집에 도착해서 평소와 다름없이 술도 깰겸 씻고
다들 잘 들어갔냐는 연락을 이 친구 저 친구 하다보니까
어느새 밤 12시 가까이 됬더군요.
그리고는 네. 바로 잠들어 버렸습니다.
근데 한참 잘 자고 있던거 같은데
갑자기 서서히 의식?이 들면서
그 꿈을 꾸는 듯한 기분있잖아요?
뭔가 붕~떠있는 기분 같은 느낌?
마치 제 몸이 연기처럼 퍼져있다가 어느 한 곳으로
슈아악... 하고 집중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청 흐릿한 화면에서 갑자기 극도로 선명해진 무언가를 보는 느낌처럼요.
그러더니 몸은 딱 굳은채로 온 몸의 감각이 선명해지더군요.
몸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눈은 감고 있는데 속으로 눈을 뜨고 있었습니다.
온 몸의 촉각,청각, 시각이 침대에 누워있는 제 몸 위로 한번에 쫙 쏠리더라구요.
그때 전 분명 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소리도 못내고 눈도 분명 감고 있었습니다.
근데 분명 눈은 감겨있고 어둠속 인데
제 몸 위에서 뭐가 막 걸어다니고 있다는 걸
분명히 느끼고 있고 보였습니다.
초등학생 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빙글빙글 돌고 있더군요.
제가 무서워서 다른 생각을 하자, 몸을 움직여 보자, 소리를 내보자 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순간.
그 여자아이가 툭, 하고 멈추더니
목이 엄청나게 쉬어버린 남자 음성으로
므..엑 므워엑... 므... 므으..웩
토해내는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위아래로 엄청 흔들고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자신의 키만큼 자라있었는데 고개를 흔들때 마다
그 머리카락이 격한 경련하는거 마냥 털털털털 막 털리는데
온 몸이 전부 저려오는게 아니라 그 여자아이가 소리를 토해내는 곳
제 배와 가슴팍 부위랑 그 머리카락이 닿던 제 손등이랑 팔부위가
뜨거운 물 부운거 처럼 막 뜨겁고 쩌릿쩌릿하고 너무 아파서
정말 있는 힘을 다해서 몇번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뭐가 제 목구멍을 막고 있고 저는 거기다 못내는 소리를 가득내더군요.
그렇게 윽박지르듯 소리를 내려고 했는데 정말 하나도 나오질 않더라구요.
아프고 무서운게 절정에 달하는데 갑자기 제 방문이 팍!하고 열리더니
어머니가 들어오시자 마자 아무일 없었다는 듯 그 모든게 끝났습니다.
전 분명히 문이 열리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굳은 채 소리만 꽥 지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너 왜이렇게 방에서 쿵쿵거리니?"
그래서 가위 눌렀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숨을 고르고 누웠지만,
무서운 건 아닌데 계속 찝찝하고 불안감이랄까? 답답하면서 초조함 때문에
다시 잠들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당시 제가 가위에서 풀릴 때
제가 뭐 움직이다 누른건지 뭐가 어찌된건지 핸드폰에 불이 들어오면서
딱 년도 날짜 그리고 시간이 딱 보이였습니다.
2010년 4월 21일 새벽 3시 1분.
그 생생한 소리와 머리카락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가위에 눌리고 그 해에는 가위를 한번도 눌린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에 제가 말한 인연있는 가위가 다음해인 2011년도 부터 시작되죠.
이상 제가 공부하던 도중 잠깐 짬을 내서 써봅니다 ㅠ 저번주 눌렸던 가위 때문에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