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도 가족과 밥을 먹어도 막상 신발을 벗고 방으로 들어오면 마음이 허하다...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 자꾸 누굴 찾고 싶어지는 마음이 좀 그렇다. 오늘도 밤은 참 길다. 다들 마음이 허할때 뭘하나요?1
마음이 허할 때
친구를 만나도
가족과 밥을 먹어도
막상 신발을 벗고 방으로 들어오면 마음이
허하다...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 자꾸 누굴 찾고 싶어지는 마음이 좀 그렇다.
오늘도 밤은 참 길다.
다들 마음이 허할때 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