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1일 우리는 사귀기로 했어요. 아담해서 그런지 무엇을 해도 제 눈에는 귀엽고 이쁘기만 했고, 잠을 자려 누우면 같이있는 상상을 하며 잠을 들었죠. 만나고 있으면 그 시간이 너무 좋았고, 얼굴을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이 내 여자친구라서 좋았어요. 문자는 언제오나 답장은 뭐라 할지 행복한 기다림과 고민을 했죠. 누군가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소중한 사람이였어요. 기념일이면 항상 큰 편지지에 깨알같은 글씨로 가득 채워서 주곤 했어요. 5년도 넘은 기억으 다시 회상해보니 좋았던 기억만 남아있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는 변했고, 변한걸 느낄수록 인정하고 익숙해 졌지만 예전의 서로를 생각하게 됐어요. 어쩌면 그녀가 변한게 아니라 그녀를 보는 제 마음이 변한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언제부터 그녀를 만나는 날마다 늦게 나가고 그로인해 뾰루퉁해있는 그녀에게 사과하는게 일상이였고. 술을 마시면 자고있을 그녀에게 전화해 주정도 많이 부리게 됐어요. 그 주정이 마지막이 됐구요..... 지금은 제가 부족해서 붙잡기 그렇지만 그녀가 싫어하던 행동을 되풀이 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을 때 다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늦은 후회가 되지는 않겠죠??? 이렇게 글 쓰다보니 좋은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 행복하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드네요...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꼭 골인하려고요. 그녀를 다시 만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3
다시 잡고 싶은데.....
2010년 10월 21일 우리는 사귀기로 했어요.
아담해서 그런지 무엇을 해도 제 눈에는 귀엽고 이쁘기만 했고,
잠을 자려 누우면 같이있는 상상을 하며 잠을 들었죠.
만나고 있으면 그 시간이 너무 좋았고,
얼굴을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이 내 여자친구라서 좋았어요.
문자는 언제오나 답장은 뭐라 할지 행복한 기다림과 고민을 했죠.
누군가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소중한 사람이였어요.
기념일이면 항상 큰 편지지에 깨알같은 글씨로 가득 채워서 주곤 했어요.
5년도 넘은 기억으 다시 회상해보니 좋았던 기억만 남아있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는 변했고,
변한걸 느낄수록 인정하고 익숙해 졌지만
예전의 서로를 생각하게 됐어요.
어쩌면 그녀가 변한게 아니라 그녀를 보는 제 마음이 변한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언제부터 그녀를 만나는 날마다 늦게 나가고
그로인해 뾰루퉁해있는 그녀에게 사과하는게 일상이였고.
술을 마시면 자고있을 그녀에게 전화해 주정도 많이 부리게 됐어요.
그 주정이 마지막이 됐구요.....
지금은 제가 부족해서 붙잡기 그렇지만
그녀가 싫어하던 행동을 되풀이 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을 때 다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늦은 후회가 되지는 않겠죠???
이렇게 글 쓰다보니 좋은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 행복하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드네요...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꼭 골인하려고요.
그녀를 다시 만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