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이슈인 부장검사 업무스트레스 사건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저는 일할 때 상사 남편이 법원에서 일한다고 말조심해라고 잡혀갈 수도 있다고 평소에 말해서 거슬리네요. 저한테도 휴가 쓰지말고 아프면 참아라고 해서 보고있으면 괴롭네요. 문제만 생기면 남편 검사라고 협박해서 일하기 디게 불편한? 속상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판검사들이 사회악인데 가족들도 마찬가지였구나라고 하더라구요... 김영란법도 200만원짝다고 그걸로 부족하다고말하는데 도대체 무슨일을 해주길래 그걸로 부족하다는 건지...요즘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원래 사는게 이런건가요? 그리고 이거쓰면 잡혀갈까봐 무섭지만 익명이니까 올려봐요.
부장검사 업무스트레스얘기
저는 일할 때 상사 남편이 법원에서 일한다고 말조심해라고 잡혀갈 수도 있다고 평소에 말해서 거슬리네요.
저한테도 휴가 쓰지말고 아프면 참아라고 해서 보고있으면 괴롭네요.
문제만 생기면 남편 검사라고 협박해서 일하기 디게 불편한?
속상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판검사들이 사회악인데 가족들도 마찬가지였구나라고 하더라구요...
김영란법도 200만원짝다고 그걸로 부족하다고말하는데 도대체 무슨일을 해주길래 그걸로 부족하다는 건지...요즘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원래 사는게 이런건가요?
그리고 이거쓰면 잡혀갈까봐 무섭지만 익명이니까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