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죽을 맛이다.... 신교대 간부 이발병으로 남을 수 있었는데... 외산촌 때문에 이리로 오게 된 것같아서... 외삼촌은 내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런 내가 하도 바보같고 답답해서 엄마한테 편지도 썼어. 그래두 오늘 5분대기도 털구... 저격수 사격으로 스트레스를 좀 풀었더니 괜찮아진 것같다.
종성이 한테 편지 썼구... 음~ 그리구 현태, 주영이, 순혜, 효진이, 나영이, 현희, 혜영이, 지혜 등등에게 편지 써야한다. 근디 시간이 없어서리....-_-; 하루에 한 통씩이라고 꼬박꼬박 써야쥐... 에고고~ 오늘 보낸 편지가 걸린다... 엄마가 걱정할텐데... 난 불효자식인가봐~ ㅠㅠ 빠른 시일 내로 다시 편지 써야쥐... 아님 전화라도...^^;
음~ 경수 휴가 나왔겠다. 내일은 꼭 전화해서 주소라도 물어봐야지... 근데 그 자식이 안 가르쳐 줄 것같아~ 킁~ 방금 형우 상병이 또 갈군당~ -_-; 뭐 어쩔수 있남? 참고 삭히는 수 밖에... 요즘엔 BOQ도 안 내려가서 아주 죽을 맛이당~ ㅋㅋ 점호 하기 전까지 편지나 써야겠다~ 그럼 안뇽~
군대의 일기 41
3월 26일
닐!
요즘 죽을 맛이다.... 신교대 간부 이발병으로 남을 수 있었는데... 외산촌 때문에 이리로 오게 된 것같아서... 외삼촌은 내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런 내가 하도 바보같고 답답해서 엄마한테 편지도 썼어. 그래두 오늘 5분대기도 털구... 저격수 사격으로 스트레스를 좀 풀었더니 괜찮아진 것같다.
종성이 한테 편지 썼구... 음~ 그리구 현태, 주영이, 순혜, 효진이, 나영이, 현희, 혜영이, 지혜 등등에게 편지 써야한다. 근디 시간이 없어서리....-_-; 하루에 한 통씩이라고 꼬박꼬박 써야쥐... 에고고~ 오늘 보낸 편지가 걸린다... 엄마가 걱정할텐데... 난 불효자식인가봐~ ㅠㅠ 빠른 시일 내로 다시 편지 써야쥐... 아님 전화라도...^^;
음~ 경수 휴가 나왔겠다. 내일은 꼭 전화해서 주소라도 물어봐야지... 근데 그 자식이 안 가르쳐 줄 것같아~ 킁~ 방금 형우 상병이 또 갈군당~ -_-; 뭐 어쩔수 있남? 참고 삭히는 수 밖에... 요즘엔 BOQ도 안 내려가서 아주 죽을 맛이당~ ㅋㅋ 점호 하기 전까지 편지나 써야겠다~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