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예쁜편 입니다.귀여운편에 더 가깝고 처음엔 외모 때문에 호감이 생겨서 만난건 사실 입니다.
여자친구가 다 좋긴한데, 한가지 흠이라면 흠이 있습니다.
남 얼굴을 평가하길 좋아합니다.쟤 이쁘다 쟤 안이쁘다가 아니고 좀 자세하게 평가 합니다.
카페에 앉아서 얘길 하면,갑자기 혼자 웃으면서 저 사람좀 봐보라며 쌍꺼풀수술 망했네,코가 콧구멍만 있네,등등 욕을 합니다.
아무 상관없고 피해도 주지않은 분에게 미안해 지기도 합니다.
처음엔 봐도 모르겠어서 응 그렇네 하고 흘렸는데, 이젠 제 생각까지 물어봅니다.
저 여자 같은 눈 어떠냐,저 여자 같은 피부색 어떻냐..등등 물어봅니다.
한번은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냅두고 우리 얘기나 하자고 했는데 저사람 편들어 주는거냐고 싸운적도 있습니다.후..
정작 정말 누가봐도 예쁜 사람이 있으면 쳐다도 안봅니다.자기보다 못하다 싶은 사람만 꼬집어서 흉을보고 웃는데 정도 떨어지고 예쁜 얼굴이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이 못나서 열등감에 그러는거면 이해나 되겠는데 왜 도대체 이러는 겁니까?
남을 깎아 내리고 자신의 위치를 높혀 이쁘다는 말이 듣고 싶은걸까요?
만날때마다 남들 스캔하는 눈빛이 질리려고 합니다.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고치진 못하나요?
남 얼굴 평가하는 여자친구 정떨어집니다
제 여친은 예쁜편 입니다.귀여운편에 더 가깝고 처음엔 외모 때문에 호감이 생겨서 만난건 사실 입니다.
여자친구가 다 좋긴한데, 한가지 흠이라면 흠이 있습니다.
남 얼굴을 평가하길 좋아합니다.쟤 이쁘다 쟤 안이쁘다가 아니고 좀 자세하게 평가 합니다.
카페에 앉아서 얘길 하면,갑자기 혼자 웃으면서 저 사람좀 봐보라며 쌍꺼풀수술 망했네,코가 콧구멍만 있네,등등 욕을 합니다.
아무 상관없고 피해도 주지않은 분에게 미안해 지기도 합니다.
처음엔 봐도 모르겠어서 응 그렇네 하고 흘렸는데, 이젠 제 생각까지 물어봅니다.
저 여자 같은 눈 어떠냐,저 여자 같은 피부색 어떻냐..등등 물어봅니다.
한번은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냅두고 우리 얘기나 하자고 했는데 저사람 편들어 주는거냐고 싸운적도 있습니다.후..
정작 정말 누가봐도 예쁜 사람이 있으면 쳐다도 안봅니다.자기보다 못하다 싶은 사람만 꼬집어서 흉을보고 웃는데 정도 떨어지고 예쁜 얼굴이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이 못나서 열등감에 그러는거면 이해나 되겠는데 왜 도대체 이러는 겁니까?
남을 깎아 내리고 자신의 위치를 높혀 이쁘다는 말이 듣고 싶은걸까요?
만날때마다 남들 스캔하는 눈빛이 질리려고 합니다.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고치진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