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그리고 7개월 아기가 있는 주부에요. 귀여운 아기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지만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져서 스트레스에요... 전적으로 보면 인내심 없는 제 탓이죠.
저는 어린 조카들이 많이 있어서 학생때부터 아기를 돌보는 법을 알았어요. 기저귀 갈기 분유타기 잠재우기 놀아주기 그런것에 익숙한데 남편은 그런 경험이 하나도 없어요. 주위에 아기가 없었기 때문에 겪을일이 없었대요. 제가 아기와 관련해 기본상식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남편은 몰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갈등이 생기고 제가 화나 짜증을 내게 되요.
남편은 집안일도 잘하고 자기 몫을 하는데 육아에 있어서는 제 눈에는 차지 않는 부분이 많으니 남편은 남편대로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남편은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제 눈에 차지 않으니 스트레스고... 아기를 낳기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닭살부부였는데.. 이제는 그냥 잘 지내는 척 연기하는것 같고 내가 이사람을 다시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은데 그런 마음이 안생기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이셨던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혼은 해도 아기는 낳지 말아야 했을까요...
저는 어린 조카들이 많이 있어서 학생때부터 아기를 돌보는 법을 알았어요. 기저귀 갈기 분유타기 잠재우기 놀아주기 그런것에 익숙한데 남편은 그런 경험이 하나도 없어요. 주위에 아기가 없었기 때문에 겪을일이 없었대요. 제가 아기와 관련해 기본상식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남편은 몰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갈등이 생기고 제가 화나 짜증을 내게 되요.
남편은 집안일도 잘하고 자기 몫을 하는데 육아에 있어서는 제 눈에는 차지 않는 부분이 많으니 남편은 남편대로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남편은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제 눈에 차지 않으니 스트레스고... 아기를 낳기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닭살부부였는데.. 이제는 그냥 잘 지내는 척 연기하는것 같고 내가 이사람을 다시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은데 그런 마음이 안생기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이셨던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