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서 그런지 제가 몰라서 그런지 이어붙이기? 를 못 해서
http://m.pann.nate.com/talk/331850357
그냥 복사해왔는데 들어가질지 모르겠네요
한달하고도 조금 더 전에 성매매 했던 전남친이
좀비마냥 들러붙는다고 고민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제 좀 해결 된 것 같아서 글 쓰러 왔어요
사실 댓글 다 읽진 않았었는데 지금 후기 쓰기전에
다시 읽어보니 너보다 예쁜 애들 없어 그 말에 그냥
이 새끼 개노답ㅋ 이러고 넘겼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의미였단거에 조금 놀랐어요
아 그리고 남자분 두분 정도가 왜 남친 잘난걸 썼냐 자작이다
하셨는데 제가 썼던 이유는 그런 놈이 뭐가 아쉬워서... 라는 생각에
그래도 쟤는 안 가겠지.. 하고 철떡같이 믿었었단걸 알려드리려고 했던건데
지금 보니까 너무 설명없이 진짜 자랑처럼 좋은 것만 써놨었네요
그리고 소문이라는 것도 의미가 없어요..
연결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ㅠ
아무튼! 그 후로도 계속 페메랑 카톡 폭탄이었어요
차단을 해도 그 다음날 혹은 그 다다음날 다른 계정이랑 아이디로
XX아.. 대화 좀 하자...
만나서 얘기 좀 해..
좋은 오빠 동생으로도 안 되겠니..
진짜.. 속 터놓는 좋은 사이로 지내자..
뭐 이딴 개삽소리를 아주 한달을 "각설이마냥 죽지도 않고"
지껄이시길래 읽지도 않고 씹다가 엊그제 웹툰 들어가려다가
동그란거 그거 페메 실수로 눌러서 읽음ㅋ 아 ㅋ
손가락 잘라버려.. 내 손가락 반성해...
왜 읽고 답이 없어?
야
야 대답해
야 최XX ㅡㅡ
저런 식으로 쉬지 않고 오길래 짜증나서 대꾸함
왜
우리 좋은 사이로 지내자 속 얘기도 털어놓고
털어놓지마 털리기 싫으면
그렇게 말하지마...
그럼 ㅆ발 더 ㅆ발스럽게 해줄까?
욕하지마ㅡㅡ
싫어 병ㅅ아
진짜 하지말라고 했다ㅡㅡ
할건데 병ㅅ아
너 왜 그래?
뭐가 병ㅅ아
하..진짜
야 꺼져 바뻐
대화 좀 하자
대화가 안 통하는데 뭔 대화
나는 진짜 너 아직 좋아해..
난 너 진짜 싫어해 병ㅅ아
욕 좀 그만하면 안돼?
마음만 먹으면 니 조상까지 욕 보일 수 있는데 참아주는거야
진짜 우리 그만하자
그래 고마워
뭐가?
그만 하자며
그만 싸우자고
아이 씨 ㅂ새끼야 (쌍욕이란 자국어를 가진 나라의 원어민을 보여줌)
중간 중간 아니 XX아... 진정 좀 하고... 잠깐만...
이 올라왔지만 니 아가리에 염산을 부어버리네 마네 하면서
개무시하고 욕을 퍼부어줌 텍스트로 살인함
나중에는 욕에 질렸는지
하 알았다 그만하자 진짜 연락 안할게 라고 왔길래
ㅇㅇ 진짜 진심으로 ㄱㅅ
했는데 어제 또 옴ㅋ
만나서 대화하자고 ㅋ 진짜 이쯤되니 소름 돋고 화가나서
그래 만나자 이 ㅆ발새끼야 나 칼 들고간다
내가 니 배때지에 칼침을 한번 놔야지 니가 다신 안 이럴 듯 싶다
너 지금 어디냐 내가 갈게 빨리 말해 ㅈㄴ 급하니까
너나 나나 둘 중 하나가 뒈져야지 끝나지 그치? 누가 뒈질까?
너 번호 뭐였냐? 지워서 없는데 ㄱㄷ OO언니한테 물어봄
하고 진짜 물어서 전화를 한 40통을 한 것 같습니다 ㅋㅋ
중간 중간 왜 안 받아 내가 니네 학교로 갈까?
너 이 ㅅ발롬아 학교에서 인기 더럽게 많다며
너도 나도 얼굴 가죽 벗겨질 때까지 쪽 한번 팔려보자
어휴 내가 니 덕에 XXX대도 밟아보겠네 고맙다
뭐 저것보다 더 많았는데 모바일이라 문자랑 페메
확인 하기가 귀찮으니 생략..
그리고 저는 차단 당했습니다..ㅋ
네...ㅋㅋ ㅅㅂ 차단 당했어요
후련한데 엿같은 이 기분
그렇습니다....
아 참고로 그 새끼는요 외모 엄청 괜찮아요
누가봐도 훈남
학교도 솔직히 좋은 학교 다녀요 들으면 오~ 할 정도
나이는 20대 중반이고요! 곧 후반 라인 들어갑니다
사는 곳은 까먹었네요 사실 제가 만나러 가본 적이 없어서..
제일 친한 친구가 빡빡이에요 군인들처럼 그 거뭇거뭇한거 아니고
진짜 홍석천씨처럼 아주 반질반질한 스킨헤어...
실제로 처음 봄 둘이서 붙어다니다시피 합니다
아 또 저 성병 검사 헤어진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했어요
다행히 아무 이상은 없었지만 찝찝해서 질소독? 맞나?
그것도 하고 질세정제도 사서 했습니다
과거 성매매 남친 후기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31850357
그냥 복사해왔는데 들어가질지 모르겠네요
한달하고도 조금 더 전에 성매매 했던 전남친이
좀비마냥 들러붙는다고 고민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제 좀 해결 된 것 같아서 글 쓰러 왔어요
사실 댓글 다 읽진 않았었는데 지금 후기 쓰기전에
다시 읽어보니 너보다 예쁜 애들 없어 그 말에 그냥
이 새끼 개노답ㅋ 이러고 넘겼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의미였단거에 조금 놀랐어요
아 그리고 남자분 두분 정도가 왜 남친 잘난걸 썼냐 자작이다
하셨는데 제가 썼던 이유는 그런 놈이 뭐가 아쉬워서... 라는 생각에
그래도 쟤는 안 가겠지.. 하고 철떡같이 믿었었단걸 알려드리려고 했던건데
지금 보니까 너무 설명없이 진짜 자랑처럼 좋은 것만 써놨었네요
그리고 소문이라는 것도 의미가 없어요..
연결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ㅠ
아무튼! 그 후로도 계속 페메랑 카톡 폭탄이었어요
차단을 해도 그 다음날 혹은 그 다다음날 다른 계정이랑 아이디로
XX아.. 대화 좀 하자...
만나서 얘기 좀 해..
좋은 오빠 동생으로도 안 되겠니..
진짜.. 속 터놓는 좋은 사이로 지내자..
뭐 이딴 개삽소리를 아주 한달을 "각설이마냥 죽지도 않고"
지껄이시길래 읽지도 않고 씹다가 엊그제 웹툰 들어가려다가
동그란거 그거 페메 실수로 눌러서 읽음ㅋ 아 ㅋ
손가락 잘라버려.. 내 손가락 반성해...
왜 읽고 답이 없어?
야
야 대답해
야 최XX ㅡㅡ
저런 식으로 쉬지 않고 오길래 짜증나서 대꾸함
왜
우리 좋은 사이로 지내자 속 얘기도 털어놓고
털어놓지마 털리기 싫으면
그렇게 말하지마...
그럼 ㅆ발 더 ㅆ발스럽게 해줄까?
욕하지마ㅡㅡ
싫어 병ㅅ아
진짜 하지말라고 했다ㅡㅡ
할건데 병ㅅ아
너 왜 그래?
뭐가 병ㅅ아
하..진짜
야 꺼져 바뻐
대화 좀 하자
대화가 안 통하는데 뭔 대화
나는 진짜 너 아직 좋아해..
난 너 진짜 싫어해 병ㅅ아
욕 좀 그만하면 안돼?
마음만 먹으면 니 조상까지 욕 보일 수 있는데 참아주는거야
진짜 우리 그만하자
그래 고마워
뭐가?
그만 하자며
그만 싸우자고
아이 씨 ㅂ새끼야 (쌍욕이란 자국어를 가진 나라의 원어민을 보여줌)
중간 중간 아니 XX아... 진정 좀 하고... 잠깐만...
이 올라왔지만 니 아가리에 염산을 부어버리네 마네 하면서
개무시하고 욕을 퍼부어줌 텍스트로 살인함
나중에는 욕에 질렸는지
하 알았다 그만하자 진짜 연락 안할게 라고 왔길래
ㅇㅇ 진짜 진심으로 ㄱㅅ
했는데 어제 또 옴ㅋ
만나서 대화하자고 ㅋ 진짜 이쯤되니 소름 돋고 화가나서
그래 만나자 이 ㅆ발새끼야 나 칼 들고간다
내가 니 배때지에 칼침을 한번 놔야지 니가 다신 안 이럴 듯 싶다
너 지금 어디냐 내가 갈게 빨리 말해 ㅈㄴ 급하니까
너나 나나 둘 중 하나가 뒈져야지 끝나지 그치? 누가 뒈질까?
너 번호 뭐였냐? 지워서 없는데 ㄱㄷ OO언니한테 물어봄
하고 진짜 물어서 전화를 한 40통을 한 것 같습니다 ㅋㅋ
중간 중간 왜 안 받아 내가 니네 학교로 갈까?
너 이 ㅅ발롬아 학교에서 인기 더럽게 많다며
너도 나도 얼굴 가죽 벗겨질 때까지 쪽 한번 팔려보자
어휴 내가 니 덕에 XXX대도 밟아보겠네 고맙다
뭐 저것보다 더 많았는데 모바일이라 문자랑 페메
확인 하기가 귀찮으니 생략..
그리고 저는 차단 당했습니다..ㅋ
네...ㅋㅋ ㅅㅂ 차단 당했어요
후련한데 엿같은 이 기분
그렇습니다....
아 참고로 그 새끼는요 외모 엄청 괜찮아요
누가봐도 훈남
학교도 솔직히 좋은 학교 다녀요 들으면 오~ 할 정도
나이는 20대 중반이고요! 곧 후반 라인 들어갑니다
사는 곳은 까먹었네요 사실 제가 만나러 가본 적이 없어서..
제일 친한 친구가 빡빡이에요 군인들처럼 그 거뭇거뭇한거 아니고
진짜 홍석천씨처럼 아주 반질반질한 스킨헤어...
실제로 처음 봄 둘이서 붙어다니다시피 합니다
아 또 저 성병 검사 헤어진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했어요
다행히 아무 이상은 없었지만 찝찝해서 질소독? 맞나?
그것도 하고 질세정제도 사서 했습니다
뭐 사이다는 아니네요
아무튼 그랬다구요 ㅋㅋ 조언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