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내용과 어긋나는줄은 알지만 여기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다고 해서 올립니다...현명하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ㅠ
이번에 남편 직장이 옮겨지면서 7월9일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마침 2년 월세 계약이 끝나게 되면서 집주인분께 이사가기 2주정도 전에 말씀을 드려 급하게 이사를 가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에 문제 있는거 보시고 통화로 조율을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저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러고 집을 확인하셨는지 다짜고짜 전화가 오셔서 벽지값을 반을 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집은 큰방 작은방 거실겸주방인데 첫번째 해 겨울에 큰방 창문쪽으로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그때 사진을 찍어 집주인분께 문자로 해결달랬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애기가 있는 저희로써는 마음이 급해 곰팡이 제거제와 방지제를 써서 지웠었습니다.
그런데 다음해 그러니까 2015년도 겨울에는 곰팡이가
작은방 창문쪽과 거실 창문쪽 현관쪽으로 광범위하게 폈더라구요 큰방 창문쪽은 말할것도 없구요.
락스로닦고 드라이기로 말리기도 해봤었습니다.
그때 집주인분께 공사를 해달라고 닥달을 했었어야 했나봅니다.
몇달만있음 계약이 끝나니 조금만 참자했었고 그러고 계약기간이 끝나 나오게 된겁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그곰팡이를 확인하시더니 이게 건물문제인지 집관리를 못한 세입자 문제인건지 정확히 알수없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애기가 있어 낙서도 조금 있었었구요.
낙서 부분만 물어준다고 해도 무조건 보증금에서 반 깎고 주겠다고 안주고 버티십니다.
월세는 벽지가 소모형이라 안물어내도 상관없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주인분이보증금을안주고버티시네요..
안녕하세요.
여기 내용과 어긋나는줄은 알지만 여기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다고 해서 올립니다...현명하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ㅠ
이번에 남편 직장이 옮겨지면서 7월9일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마침 2년 월세 계약이 끝나게 되면서 집주인분께 이사가기 2주정도 전에 말씀을 드려 급하게 이사를 가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에 문제 있는거 보시고 통화로 조율을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저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러고 집을 확인하셨는지 다짜고짜 전화가 오셔서 벽지값을 반을 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집은 큰방 작은방 거실겸주방인데 첫번째 해 겨울에 큰방 창문쪽으로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그때 사진을 찍어 집주인분께 문자로 해결달랬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애기가 있는 저희로써는 마음이 급해 곰팡이 제거제와 방지제를 써서 지웠었습니다.
그런데 다음해 그러니까 2015년도 겨울에는 곰팡이가
작은방 창문쪽과 거실 창문쪽 현관쪽으로 광범위하게 폈더라구요 큰방 창문쪽은 말할것도 없구요.
락스로닦고 드라이기로 말리기도 해봤었습니다.
그때 집주인분께 공사를 해달라고 닥달을 했었어야 했나봅니다.
몇달만있음 계약이 끝나니 조금만 참자했었고 그러고 계약기간이 끝나 나오게 된겁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그곰팡이를 확인하시더니 이게 건물문제인지 집관리를 못한 세입자 문제인건지 정확히 알수없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애기가 있어 낙서도 조금 있었었구요.
낙서 부분만 물어준다고 해도 무조건 보증금에서 반 깎고 주겠다고 안주고 버티십니다.
월세는 벽지가 소모형이라 안물어내도 상관없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