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장 4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
: 잔혹한 무기들의 상징 [침례교/이○○/마지막 계시 마지막 책임)(1998), p.199] : 말 탄 자가 받은 큰 칼은 심판하는 진리의 검(劍) 곧 심판하는 말씀이다(엡 6:17, 마 10:34). - 예수께서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붉은 말을 탄 자가 받은 것은 큰 칼이며, 이것으로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한다. 초림 때 예수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칼)을 주러 왔다고 하시며, 이로 인해 집안 식구끼리 불화하는 일이 있다고 하셨다(마 10:34~35). 만일 이것이 잔혹한 무기, 육적인 검이라면, 예수께서 집안 식구들끼리 육적인 무기를 들고 싸우게 하셨단 말인가? 언제 그러한 일이 있었는가? 또한 계 1:16에는 예수님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온다고 하였는데(계 1:16), 과연 예수님 입에서 잔혹한 무기가 나오겠는가? 붉은 말을 탄 자가 받은 큰 칼은 진리의 검 곧 ‘심판하는 말씀’(히 4:12, 엡 6:17)을 가리킨다. 말 탄 자는 이 칼로 배도한 성도를 심판한다. 큰 칼을 잔혹한 무기들이라고 해석하는 한기총 소속 목자는 세상 사람들이 잔혹한 무기로 서로 싸우기를 바라는 것인가? 문자 그대로 해석한 한기총 소속 목자들의 이러한 거짓말이 성도들의 영을 죽이며 진리를 훼방하는 잔혹한 무기가 아닌가?
요한계시록 6장의 큰칼의 바른증거
요한계시록 6장 4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
: 잔혹한 무기들의 상징 [침례교/이○○/마지막 계시 마지막 책임)(1998), p.199]
: 말 탄 자가 받은 큰 칼은 심판하는 진리의 검(劍) 곧 심판하는 말씀이다(엡 6:17, 마 10:34). - 예수께서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붉은 말을 탄 자가 받은 것은 큰 칼이며, 이것으로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한다. 초림 때 예수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칼)을 주러 왔다고 하시며, 이로 인해 집안 식구끼리 불화하는 일이 있다고 하셨다(마 10:34~35). 만일 이것이 잔혹한 무기, 육적인 검이라면, 예수께서 집안 식구들끼리 육적인 무기를 들고 싸우게 하셨단 말인가? 언제 그러한 일이 있었는가? 또한 계 1:16에는 예수님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온다고 하였는데(계 1:16), 과연 예수님 입에서 잔혹한 무기가 나오겠는가?
붉은 말을 탄 자가 받은 큰 칼은 진리의 검 곧 ‘심판하는 말씀’(히 4:12, 엡 6:17)을 가리킨다. 말 탄 자는 이 칼로 배도한 성도를 심판한다. 큰 칼을 잔혹한 무기들이라고 해석하는 한기총 소속 목자는 세상 사람들이 잔혹한 무기로 서로 싸우기를 바라는 것인가? 문자 그대로 해석한 한기총 소속 목자들의 이러한 거짓말이 성도들의 영을 죽이며 진리를 훼방하는 잔혹한 무기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