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택에 사는 25살 여자입니다.저 혼자로는 답이 안나오는 일이 있어서 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판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작년 겨울, A라는 친구에게 남자 B를 소개 시켜줬습니다.소개 시켜 준 남자 B가 직접적인 제 친구는 아니고제 친구의 친구인 상태인지라 저는 B를 아예 모르는 상태로 소개를 시켜줬습니다.소개를 받고 A와 B는 사귀게 되었고,A와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였지만 얼굴만 알고 인사만 하는 사이지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었는데 B와 사귀면서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덕분에 저도 B와 친해지게 되었고, B가 우리를 볼때 정말 죽고 못사는 절친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저희는 많이 친해져있었습니다.그런데 A와 B는 사귀면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B가 4년 동안 사귄 전여자친구와 연락을 자주해서그걸로 엄청 많이 싸웠고, 애들 여럿이서 같이 술을 먹다가도전여자친구랑 연락하는걸 보고 A랑 B가 갑자기 다퉈서A는 나가서 울고 B는 또 따라나가서 달래주고 ..같이 만날때마다 정말 거짓말 한번 안보태고 항상 똑같은 패턴이었습니다.그런데 A와 B가 2주정도 사귀고 있을 무렵, 저를 포함한 여자 셋과 A B 커플과 함께술을 먹는데 A가 또 화가나서 갑자기 울면서 집간다고 나가서B가 여자친구 집 데려다 줘야돼서 먼저 간다고 자기 때문에 판이 깨져서 미안하니까자기 친구들을 더불러주겠다고 해서 저희는 B의 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거기서 제 이상형을 만나고 저는 B의 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래서 A B 커플과 저희 커플은 싸우면 서로 고민상담도 해주고같이 술도 많이 먹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그런데 A B 커플은 앞에서 말했듯이 정말 무지막지하게 싸웁니다.A가 말하기를 썸탈때부터 지금까지 안싸웠던날이 일주일도 안된다고 하더군요.그정도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B의 전여자친구 때문에 가장 많이 싸웠고, 또 다른 이유로 많이 싸웠습니다.A한테 말을 들어보니 B가 정말 쓰레기더군요..A와 저는 혼전순결파인데 B가 그걸알고 A한테 너 전남자친구랑 오래사겼으면서(2년사겼음)진짜 안해봤냐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하고..A가 B를 정말 너무너무좋아해서 결국 술먹고 하게 됐는데처음 관계할때 A한테 야 내꺼 빨아봐 이런 개념없는 말까지하고너 2년사귄애하고는 안했는데 나랑은 했네?걔는 2년사귀고 키스밖에 못햇는데난 2주사귀고 끝까지 가서 걔가 억울하겟다 이런식으로 말을 한다는 겁니다..이걸듣고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A가 맨날 울면서 고민을 털어놓으면저는 백에 백이면 무조건 헤어지라고 했습니다.물론 제가 소개시켜주기는 했는데 저는 B를 아예 모르는 상태였고그런 쓰레기였으면 그 누구도 소개시켜주지 않았을겁니다.A가 너무 힘들어해서 정말 미안해 하고 있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남자친구랑 데이트하던 도중, 남자친구와 B가 한 톡을 보게 되었습니다.물론 남자친구라고 해도 카톡은 보면 안되는거였는데A가 말하기를 B랑 니남친이랑 맨날 카톡을 하니까 니얘기를 어떻게 하는지 한번보라고 하더군요제얘기를 어떻게하는지 단지 그게 궁금해서 봤습니다.그런데 제 얘기는 하나도 없고 다른 충격적인 얘기를 하더군요.그전날에 A랑 B가 바다로 1박2일 놀러갔는데 B가 제 남친에게 B : 나 A랑 놀러 가기싫어 ○○(전여친)이랑 같이 가고싶다~~제 남친 : 왜그래 ㅋㅋ A가 들으면 서운하겠다 B : 아 ○○(전여친) 보고싶다~~~이런식으로 톡을 한 내용이 있더군요.저는 이걸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표정관리도 못한채 바로 나가서A에게 전화해서 당장 헤어지라고 했습니다.저와 제 남자친구 입장이 곤란하고 A가 큰 상처를 받을까봐이유는 말안해주려고 했는데 A가 계속 이유를 알려달라며 울었고전 결국 비밀로 하라며 이유를 알려줬습니다A는 울고불고 난리가 났고 결국은 헤어졌습니다.헤어지고 난후에 큰 사건이 하나 있는데 이건 생략하겠습니다.A와 B가 헤어지고 난 후 A는 저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카톡말투에서부터 만나서 저를 대하는 태도까지..누가봐도 화났다는게 느껴질정도였습니다.고등학교친구들과 다같이 만나면 제쪽은 쳐다보지도 않고저한테는 말도 걸지않고 저를 아예 투명인간 취급했습니다.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니 저희는 한동안 냉전이 되었고답답한걸 못참는 A가 먼저 연락이 와서 카페에 가서 그동안 서운했던일을 다 터놓았습니다.제남친이 키가 작은데 애들 다있는 앞에서 너 옛날에는 높은 구두만 신더니남친만나고나서 낮은거밖에 안신는다? 고 비꼬면서 말한다던지니남친 분노조절장애(평소에는 화를 안내는데 한번 폭발하면 화가 많다가 하루 있다가 풀림)있으니까 연애만 하고 결혼은 절대 하지말라고 하고B랑 A랑 사귈때 B는 집 엄청좋은데 니남자친구는 왤케 꾸진데에 사냐..고 말한다던지그 모든말이 저에게는 스트레스였습니다.그래서 A와는 단둘이 만나고 싶지 않았고 A와는 제남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서저도 예전과는 다르게 A를 피했습니다.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저는 그걸로 다풀린줄 알았습니다.카페에서 얘기하고 한달후에 A와 저와 고등학교친구 총 셋이 만났는데A가 완전 정색을 하면서 휴대폰만 보고 술먹는데 말한마디를 안하는겁니다.그래서 분위기가 싸해서 결국 만난지 한시간도 안돼서 헤어졌고저는 만나자고 주도한 A가 그러고 있는게 이해가 안돼서너 무슨일 있냐. 다음에 만날때는 그러지마라. 그러고 있으면 만나기가 싫다. 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그때는 자기가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랬던거고다음에 만날때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 만남이 있은 후 이틀후에 A와 저와 고등학교친구 셋이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틀전과 다를바가 없는거에요..계속 머리만 만지고 저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또 휴대폰만 하고...근데 갑자기 고등학교 친구랑 A가 저한테 할말있다고 너한테 꼭 얘기 하고싶었는데이제야 말한다면서 둘이 같이 서울에 가서 자취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맨날 저만 있으면 정색하는 A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아그러냐고. 둘이 가서 적응잘하고 잘살으라고 . 영혼도 없이 말했습니다.A는 계속 풀정색이고..도대체 왜맨날 만나자고 해놓고 저러는건지...화가 폭발해서 1시간도 있지 않은 채 집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이제 다시는 A가 있는 자리에는 안가겠다고 다짐하고 집에왔습니다.다음날 A가 너우리둘이 서울가서 산다는데 반응이 고작 그게뭐냐.한시간도 안있다가 가는게 예의냐. 이런식의 장문 카톡이 온거에요.그래서 너는 왜 니가 만나자고 해놓고서 만나면 말도 안하고정색만 하고 사람 민망하게 왜그러냐고 저도 장문의 카톡을 보냈어요그랬더니 A왈 내가 정색을 언제했다고 그래?다른애들하고 똑같이 대하는데 너만 그렇게 느끼는거고그건 B랑 나랑 헤어지게 만든 니 자격지심이야 라고 하더군요.서로 정말 긴 장문의 톡을 주고받았는데한달도 더 된 일이라 톡은 삭제했구요..맨날 답장하라고 재촉했는데 이거 읽고 답장하지마라는 A의 톡과 함께 저와 A는 그 후로 단한번의 연락도, 만남도 없었습니다.지금은 A가 저와 페이스북친구도 끊고, 전화번호를 바꿔서 저는 번호도 모를지언정A가 제 연락처까지 삭제한 상태구요.제입장에서는 A의 행동이 도대체 이해가 안되고,내가 그렇게 잘못햇나..진짜 내자격지심때문에 A의 행동이 다 그렇게 보였나 헷갈립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든게 내 자격지심이라는 친구
안녕하세요. 평택에 사는 25살 여자입니다.
저 혼자로는 답이 안나오는 일이 있어서 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판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작년 겨울, A라는 친구에게 남자 B를 소개 시켜줬습니다.
소개 시켜 준 남자 B가 직접적인 제 친구는 아니고
제 친구의 친구인 상태인지라 저는 B를 아예 모르는 상태로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소개를 받고 A와 B는 사귀게 되었고,
A와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였지만 얼굴만 알고 인사만 하는 사이지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었는데 B와 사귀면서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B와 친해지게 되었고, B가 우리를 볼때 정말 죽고 못사는 절친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저희는 많이 친해져있었습니다.
그런데 A와 B는 사귀면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B가 4년 동안 사귄 전여자친구와 연락을 자주해서
그걸로 엄청 많이 싸웠고, 애들 여럿이서 같이 술을 먹다가도
전여자친구랑 연락하는걸 보고 A랑 B가 갑자기 다퉈서
A는 나가서 울고 B는 또 따라나가서 달래주고 ..
같이 만날때마다 정말 거짓말 한번 안보태고 항상 똑같은 패턴이었습니다.
그런데 A와 B가 2주정도 사귀고 있을 무렵, 저를 포함한 여자 셋과 A B 커플과 함께
술을 먹는데 A가 또 화가나서 갑자기 울면서 집간다고 나가서
B가 여자친구 집 데려다 줘야돼서 먼저 간다고 자기 때문에 판이 깨져서 미안하니까
자기 친구들을 더불러주겠다고 해서 저희는 B의 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제 이상형을 만나고 저는 B의 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A B 커플과 저희 커플은 싸우면 서로 고민상담도 해주고
같이 술도 많이 먹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A B 커플은 앞에서 말했듯이 정말 무지막지하게 싸웁니다.
A가 말하기를 썸탈때부터 지금까지 안싸웠던날이 일주일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정도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B의 전여자친구 때문에 가장 많이 싸웠고, 또 다른 이유로 많이 싸웠습니다.
A한테 말을 들어보니 B가 정말 쓰레기더군요..
A와 저는 혼전순결파인데 B가 그걸알고 A한테 너 전남자친구랑 오래사겼으면서(2년사겼음)
진짜 안해봤냐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하고..
A가 B를 정말 너무너무좋아해서 결국 술먹고 하게 됐는데
처음 관계할때 A한테 야 내꺼 빨아봐 이런 개념없는 말까지하고
너 2년사귄애하고는 안했는데 나랑은 했네?걔는 2년사귀고 키스밖에 못햇는데
난 2주사귀고 끝까지 가서 걔가 억울하겟다 이런식으로 말을 한다는 겁니다..
이걸듣고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A가 맨날 울면서 고민을 털어놓으면
저는 백에 백이면 무조건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소개시켜주기는 했는데 저는 B를 아예 모르는 상태였고
그런 쓰레기였으면 그 누구도 소개시켜주지 않았을겁니다.
A가 너무 힘들어해서 정말 미안해 하고 있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던 도중, 남자친구와 B가 한 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라고 해도 카톡은 보면 안되는거였는데
A가 말하기를 B랑 니남친이랑 맨날 카톡을 하니까 니얘기를 어떻게 하는지 한번보라고 하더군요
제얘기를 어떻게하는지 단지 그게 궁금해서 봤습니다.
그런데 제 얘기는 하나도 없고 다른 충격적인 얘기를 하더군요.
그전날에 A랑 B가 바다로 1박2일 놀러갔는데 B가 제 남친에게
B : 나 A랑 놀러 가기싫어 ○○(전여친)이랑 같이 가고싶다~~
제 남친 : 왜그래 ㅋㅋ A가 들으면 서운하겠다
B : 아 ○○(전여친) 보고싶다~~~
이런식으로 톡을 한 내용이 있더군요.
저는 이걸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표정관리도 못한채 바로 나가서
A에게 전화해서 당장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 입장이 곤란하고 A가 큰 상처를 받을까봐
이유는 말안해주려고 했는데 A가 계속 이유를 알려달라며 울었고
전 결국 비밀로 하라며 이유를 알려줬습니다
A는 울고불고 난리가 났고 결국은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후에 큰 사건이 하나 있는데 이건 생략하겠습니다.
A와 B가 헤어지고 난 후 A는 저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카톡말투에서부터 만나서 저를 대하는 태도까지..누가봐도 화났다는게 느껴질정도였습니다.
고등학교친구들과 다같이 만나면 제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저한테는 말도 걸지않고 저를 아예 투명인간 취급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니 저희는 한동안 냉전이 되었고
답답한걸 못참는 A가 먼저 연락이 와서 카페에 가서 그동안 서운했던일을 다 터놓았습니다.
제남친이 키가 작은데 애들 다있는 앞에서 너 옛날에는 높은 구두만 신더니
남친만나고나서 낮은거밖에 안신는다? 고 비꼬면서 말한다던지
니남친 분노조절장애(평소에는 화를 안내는데 한번 폭발하면 화가 많다가 하루 있다가 풀림)
있으니까 연애만 하고 결혼은 절대 하지말라고 하고
B랑 A랑 사귈때 B는 집 엄청좋은데 니남자친구는 왤케 꾸진데에 사냐..고 말한다던지
그 모든말이 저에게는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A와는 단둘이 만나고 싶지 않았고 A와는 제남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서
저도 예전과는 다르게 A를 피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저는 그걸로 다풀린줄 알았습니다.
카페에서 얘기하고 한달후에 A와 저와 고등학교친구 총 셋이 만났는데
A가 완전 정색을 하면서 휴대폰만 보고 술먹는데 말한마디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싸해서 결국 만난지 한시간도 안돼서 헤어졌고
저는 만나자고 주도한 A가 그러고 있는게 이해가 안돼서
너 무슨일 있냐. 다음에 만날때는 그러지마라. 그러고 있으면 만나기가 싫다. 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는 자기가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랬던거고
다음에 만날때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만남이 있은 후 이틀후에 A와 저와 고등학교친구 셋이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과 다를바가 없는거에요..
계속 머리만 만지고 저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또 휴대폰만 하고...
근데 갑자기 고등학교 친구랑 A가 저한테 할말있다고 너한테 꼭 얘기 하고싶었는데
이제야 말한다면서 둘이 같이 서울에 가서 자취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맨날 저만 있으면 정색하는 A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아그러냐고. 둘이 가서 적응잘하고 잘살으라고 . 영혼도 없이 말했습니다.
A는 계속 풀정색이고..도대체 왜맨날 만나자고 해놓고 저러는건지...
화가 폭발해서 1시간도 있지 않은 채 집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다시는 A가 있는 자리에는 안가겠다고 다짐하고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A가 너우리둘이 서울가서 산다는데 반응이 고작 그게뭐냐.
한시간도 안있다가 가는게 예의냐. 이런식의 장문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너는 왜 니가 만나자고 해놓고서 만나면 말도 안하고
정색만 하고 사람 민망하게 왜그러냐고 저도 장문의 카톡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A왈 내가 정색을 언제했다고 그래?
다른애들하고 똑같이 대하는데 너만 그렇게 느끼는거고
그건 B랑 나랑 헤어지게 만든 니 자격지심이야 라고 하더군요.
서로 정말 긴 장문의 톡을 주고받았는데
한달도 더 된 일이라 톡은 삭제했구요..
맨날 답장하라고 재촉했는데 이거 읽고 답장하지마
라는 A의 톡과 함께 저와 A는 그 후로 단한번의 연락도, 만남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A가 저와 페이스북친구도 끊고, 전화번호를 바꿔서 저는 번호도 모를지언정
A가 제 연락처까지 삭제한 상태구요.
제입장에서는 A의 행동이 도대체 이해가 안되고,
내가 그렇게 잘못햇나..진짜 내자격지심때문에 A의 행동이 다 그렇게 보였나 헷갈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