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카 빡친다

ㅇㅇ2016.07.13
조회18

나도 요즘 살찐거 알고 이번방학에 진짜 적어도 5키로는 뺀다고 계속 말했거든? 근데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 엄마가 자꾸 돼지라하고 살 좀 빼라고 한다;

아니 __ 평소에는 집에 와서 저녁먹으면 8시 반이고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다가 요즘은 먹는것도 되도록이면 잘 안먹으려고 하는데 옆에서 자꾸 화내고 돼지라며 살빼라며 살 더 찌면 딸하지 말라니까 짜증난다 그렇게 심각한것도 아니고 일단 검사하면 정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