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갈등과무조건자기엄마편만드는남편

나나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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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거의 매일싸웠고

이제 지쳐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시어머니에 간섭과 빈정되는 말투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고

그걸 남편에게 하소연했는데 절대 자기엄마는 그럴분이 아니다

내가 피해의식이 있고 혼자 생각하고 그런거다라며 조금도 이해해주지 않습니다.

짤게는 3년안에 시어머니랑 같이 살았음좋겠단 말에 절대 그럴수없다고해서

더더더 심하게 싸웠고 서로 부모욕하며 서로 자존심 건드리는말로 마음에 상처만

남았습니다. 싸울때마나 꼭 모하나 집어던지는 버릇도 생겼고 이젠 날 때릴려고 모션을

취하며 밀어서 내진탕으로 죽을뻔도했고.. ...  난 그냥 내가 힘들어하면 조금만 왜 그럴까하고

생각해주길 바랬던것 뿐이데 무조건 내입에서 시어머니말만 나오면 화를내고 조금도 편이되주질않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저보고 "내친구들이 며느리가 남편잡아먹게생겼더라고 그러더라" 라는 말을

했는데 조금 기분나뻤다  얘기하면 소설을 쓴다고그러고 자기엄마는 그런말 할분이 아니라고하고... 홀어머니에 외동아들 .....둘사이에 내가껴서 모하는짓인가싶고 어머님과남편그리고저

이렇게 셋이있는날은 둘에 기에 내가 숨이막입니다....

결론은 현제 3500만원보증금에 월20에살고있고 제가 해온혼수는 2500정도

집에비해 잘해온편이죠...

지금 집을 나온상태인데 몸만 나오는게 분하고 억울해요

위자료는 받아야할것 같긴한데 워낙 가난해서...   보증금 3500만원이 전부인데..

자긴 그집에서 계속 살꺼라는데.... 그럼 보증금빼서 돈도 못줄테고 어떻게할지 모르겠습니다.

친정에는 엄마아빠한테 너무 죄송스러워서 들어가기싫고 지금 전 돈한푼도 없는데..

어떻게살아야할지  막막하내요 직장도 없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