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곧 한 달 돼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시간참 빠르네요.
저번달 말쯤 입사했을땐 몰랐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신고기간이다보니까 하루의 3분의 2를 사무실에서 지내게 되네요. 저는 입사하자마자 거래처를 받았는데 다른 신입분들도 그러셨는진 모르겠지만 기존에 있던 분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거래처,진상 거래처들을 거의 다 떠넘겨서 받은 거래처에 신고때문에 전화 다 돌렸었는데 약 30개중 반 이상이 좀 날카로우신분들이 많더라구요.. 한 번씩 전화하고 성질 내는걸 한 바가지씩 들을때마다 눈물날거같고 전화가 무섭습니다.. 이젠 전화벨소리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애요ㅠㅠ
그리고 부가세 신고때문에 자료받고 입력하고 있는데 손님도 받고 잡일 다하면서 하니까 일이 꼬이고 뭘 받았는지 뭘 안받았다고 전화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처음엔 메모하면서 했는데 바빠서 계속 까먹고 안하다보니 사태가 커졌어요ㅠㅠㅠ 전 아무것도 모르는데 윗분들도 업무에 대해 대충 알려주시고ㅠㅠ 몸도 마음도 지쳐가서 도망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ㅠㅠ 마감까지 2주도 안남았지만 그 2주를 어떻게 버텨야하나 걱정이 앞서네요ㅠㅠㅠㅠ
세무사사무실 참 힘드네요ㅠㅠ
저번달 말쯤 입사했을땐 몰랐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신고기간이다보니까 하루의 3분의 2를 사무실에서 지내게 되네요. 저는 입사하자마자 거래처를 받았는데 다른 신입분들도 그러셨는진 모르겠지만 기존에 있던 분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거래처,진상 거래처들을 거의 다 떠넘겨서 받은 거래처에 신고때문에 전화 다 돌렸었는데 약 30개중 반 이상이 좀 날카로우신분들이 많더라구요.. 한 번씩 전화하고 성질 내는걸 한 바가지씩 들을때마다 눈물날거같고 전화가 무섭습니다.. 이젠 전화벨소리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애요ㅠㅠ
그리고 부가세 신고때문에 자료받고 입력하고 있는데 손님도 받고 잡일 다하면서 하니까 일이 꼬이고 뭘 받았는지 뭘 안받았다고 전화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처음엔 메모하면서 했는데 바빠서 계속 까먹고 안하다보니 사태가 커졌어요ㅠㅠㅠ 전 아무것도 모르는데 윗분들도 업무에 대해 대충 알려주시고ㅠㅠ 몸도 마음도 지쳐가서 도망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ㅠㅠ 마감까지 2주도 안남았지만 그 2주를 어떻게 버텨야하나 걱정이 앞서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