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드론이 보편화 되어 마음만 먹으면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찍을수 있게 되었습니다..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장면은 이제 드라마에서 흔히 보게되지요..알래스카에서 드론의 촬영을 방해받지 않는 곳이지천으로 널려있습니다.물론, 허가를 받아야 하는곳들도 있지만 아무도 없는곳에서는 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장면을잡아낼 수 있습니다..오늘은 다양한 촬영을 하는 드론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봅니다..지금 시간은 자정을 막 넘기고 있습니다.설산위에 떠오른 둥근달이 바다에 슬며시 인사를 건넵니다..백야로 인해 밤같지 않은 밤을 만나고 있습니다..바람한점 없는 고요한 바닷가에는 슬며시 풍겨오는 야생화의 달콤함만이 있습니다..디날리 베이스캠프까지 갈 예정인 경비행기.기후가 좋지않아 계속 대기중입니다..타킷트나의 스시티나강 물살이 제법 세서 한참을 쳐다보니 어지럽더군요..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드론입니다.가격은 약 만불..드론에 딱 걸린 연인들..강을 따라 가면서 디날리산을 촬영중입니다..이 강에서 카약킹을 즐기거나 보트투어를 하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오늘은 정말 디날리산을 확실하게 여기서 볼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SUV차량이 고인물을 지나갈때 드론이 옆으로 따라가면서 물이 튀기는멋진 장면을 촬영한 장소를 헌팅 했습니다..세상에 개를 물에다가 매어 놓았네요.만년설 녹은물이라 추울텐데 대단한 주인과 견공입니다..물이 제법 차거운데 수영을 즐기는 모자가 있네요..모자와 강아지는 선텐을 즐기며 하루를 넉넉하게 보내는중입니다. .전에는 드론 촬영시간이 하루종일 충전해서 겨우 5분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점점 밧데리가 발전을 하면서 이제는 20분도 거뜬합니다..거리는 약 2키로미터까지 갈수 있습니다..무스자매가 보이자 드론이 서서히 다가갑니다..여기 무스들은 상당히 예민하네요.드론을 눈치 챈것 같습니다..드론이 시야에 확보되자 걸음아 나살려라 냅다 도망을 갑니다..드론이 무스자매를 쫒아갔지만 이미 숲속으로 숨어 보이지 않네요.구름이 많은날은 마음이 더 안정이 되는 것 같더군요.자연의 힐링보다 더 좋은건 없습니다.그저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는데도 그냥 좋습니다..그냥 좋은거 아시나요?..ㅎㅎㅎ알래스카 자연은 그냥 , 마냥 좋답니다..
알래스카" 드론으로 촬영하다"
이제는 드론이 보편화 되어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찍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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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장면은 이제 드라마에서
흔히 보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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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드론의 촬영을 방해받지 않는 곳이
지천으로 널려있습니다.
물론, 허가를 받아야 하는곳들도 있지만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장면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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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양한 촬영을 하는 드론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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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은 자정을 막 넘기고 있습니다.
설산위에 떠오른 둥근달이 바다에 슬며시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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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로 인해 밤같지 않은 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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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고요한 바닷가에는 슬며시 풍겨오는 야생화의 달콤함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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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날리 베이스캠프까지 갈 예정인 경비행기.
기후가 좋지않아 계속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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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킷트나의 스시티나강 물살이 제법 세서 한참을 쳐다보니 어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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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드론입니다.
가격은 약 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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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딱 걸린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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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따라 가면서 디날리산을 촬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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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에서 카약킹을 즐기거나 보트투어를 하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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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디날리산을 확실하게 여기서 볼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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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차량이 고인물을 지나갈때 드론이 옆으로 따라가면서 물이 튀기는
멋진 장면을 촬영한 장소를 헌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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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개를 물에다가 매어 놓았네요.
만년설 녹은물이라 추울텐데 대단한 주인과 견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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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제법 차거운데 수영을 즐기는 모자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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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강아지는 선텐을 즐기며 하루를 넉넉하게 보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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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드론 촬영시간이 하루종일 충전해서 겨우 5분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점점 밧데리가 발전을 하면서 이제는 20분도
거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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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약 2키로미터까지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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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자매가 보이자 드론이 서서히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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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스들은 상당히 예민하네요.
드론을 눈치 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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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시야에 확보되자 걸음아 나살려라 냅다 도망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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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무스자매를 쫒아갔지만 이미 숲속으로 숨어 보이지 않네요.
구름이 많은날은 마음이 더 안정이 되는 것 같더군요.
자연의 힐링보다 더 좋은건 없습니다.
그저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는데도 그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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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거 아시나요?..ㅎㅎㅎ
알래스카 자연은 그냥 , 마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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