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은 멸종하지 않았다-노벨상 후보 논문 발표-공룡과 살아가는 인류

쨔쌰ㅡㅡ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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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구상에

중요한 불가사의를 꼽으라면

동물이 거대하게 커졌다가

멸종하는 것이다

 

갑각류(잠자리등)가 그랬고

양서류가 그랬고

공룡이 그랬다

 

사람들은

공룡의 멸종은 거대 운석의 충돌이라는 결론을 지었다

그리고 막연하게나마 그 이전의 멸종도 비슷한 결과라 단정짓는다

 

하지만

지구상엔 거대 운석의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반론>

* 갑각류, 양서류의 멸망-크기가 작아졌을뿐 멸족은 아니다

왜 그들의 크기가 줄어들었을까?

 

내막은 이랬다

당시 지구상엔 고온다습하였다

지구는 뜨거웠고

식물 천국이던 시절이라 지구는 산소로 가득하였다

아주 습한 기온과 더불어 대지는 축축했으며 그렇게 날마다 구름층이 형성되고 그늘이 드리워지고 비가 내렸다

 

축축한 지구

이는 쉽게말해 게나 새우등(갑각류)이 지상에 올라와 살아가기 최적의 환경이었고

진화상 먹을거리와 환경이 충족되었을시 몸집은 거대해졌다

 

하지만 지구가 마르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지구 내부 온도도 식기 시작한다

양서류에 이어 더 빠르고 민첩한 파충류들이 지상으로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그들은 물고기 시절에 단련해 온 이빨을 가지고 있었고 비늘이 진화한 단단한 외피에 지느러미가 진화한 튼튼한 다리를 무기로 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꼬리가 더욱 진화하여 방향타 역활과 중심 잡기 역할을 하여 타 종의 추종을 불허한다

 

졸지에 먹이가 되어 버린 갑각류들

이를 극복할려면

자연 숨기 좋은 작은 몸집이 필요했을뿐이다

축축하고 어두운 곳

 

양서류 또한 예외는 아니다

갑각류보다 후대에 등장한 양서류는

지구가 더 마르면서 자연 큰 덩치는 살아가기 벼겨운 환경이 되어 버린 것이다

 

파충류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단한 외피를  지녔다

또한 일부 탈피(몸집이 커지면 허물을 벗는 성장 단계, 진화의 발전 단계)에서 자유로운 종들은 다시금 거대 동물이 되었다

 

하지만 지구는 마르다못해 사막화가 되어 가고 있었다

공룡의 멸종은 메마른 지구와 상관이 없을순 없다

또한 그 어떤 원인에 의하여 지구의 자전축은 기울기 시작했는데(내 추론-이 시기에 기울엇다고 봄)

어느 정도 기운 지구의 축으로 인한 사계의 변화에 공룡이란 거대 몸집으론 대응이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전혀 대응 방법을 못 찾은것도 아니다

바로 깃털이다

 

우리는 티라노사우르스가 딱딱한 껍데기에 익숙해져 있지만 실제론 깃털로 온 몸이 싸인 새와 비슷하다면 경악을 할 것이다

만일 내 말이 사실이라면 공룡의 잇빨을 조사해보면 된다

온통 깃털로 뒤덥인 세상이었다면

필경 육식 공룡의 치아중에 깃털을 제거하기 위한 용도로 몇개가 발전했을 것이다

 

하지만 만일 이 시기에 기울기 시작한 지구축에 의하여 사계가 생겨났고

공룡이 사계에 대응 방법을 찾았다면 왜 멸종을 하였을까?

 

난 그 원인과 연계하여 수백.. 수 천에 이르는 새에서 해답을 찾고 싶다

공룡의 멸종과 비슷한 시기에 식물의 변화도 있었다

바로 쌍떡잎 식물의 등장이다

과거 초식 공룡들은 소철과 같은 억센 잎을 뜯었다

그리고 과거 공룡과는 달리 오늘날 그들의 후손인 파충류들은 풀을 뜯는 이들이 거의 없다

거의가 육식이고 아니면 열매등을 먹는다(조류 포함)

 

 

지구는 좀 더 마르고 식었다

축축한 밀림은 사라져갔고

남아있는 밀림도 신종 외떡잎 식물에 의해 점점 점령되어 갔다

일단 공룡들은 변한 식물환경 즉 쌍떡잎의 부드러운 풀이나 나무잎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

물론 닭이 먼저인지 댤걀이 먼저인지는 의문이겠지만

식물의 변화가 거대 초식 공룡의 멸족을 이루었고

자연 거대 육식동물의 사멸로 변해갔다

 

그런데 저 많은 새들

공룡들이 거의 새로 변했다는 가설은 아직 설명하지 못했다

왜 그들은 새가 되었을까?

 

나는 이 시기에

지구의 중력을 사라지게 한 무언가가 있다고 본다

이는 지구 자전축의 변화와도 연관이 있다

 

이 시기에

지구만한 행성이

지구로 다가온 것이다

그리고 그는 적어도 수 천만년간 지구 가까이 머물렀다

 

그런 중력이라면

바다속의 거대 파충류도 몸이 떠서

온전히 살아남지 못한다

 

오늘날 대세인 행성 충돌설은

바다속 거대 파충류 멸망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냥 둥글게 만들어

얼머므려 버린다

 

하지만 지구 중력설은

그들의 멸망을 아주 잘 설명할수 있다

예로

고래가 물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면

살아남을수 있을까?

 

난 초기 지구 생성에 있어 지구와 달의 충돌에 의문을 제기한다

일단 둘이 부딪히면

산산조각이 나는데

어떻게 달의 일부가 지구에 붙고 달은 위성이 되고..

 

현 태양계의 모든 행성과 위성들...

그리고 태양계 외곽의 소행성띠까지..

모두 태양에서 나온 물체들이다

우주를 비행하다 태양계의 인력에 끌려 들어온 물질은 무지하다

그런데 어떻게 달만큼 큰 행성이 무질서한 주기를 그리며 태양을 돌았을까?

태양계의 모든 행성은 초기 무질서한 운동을 하다가 현재의 자리를 잡은 모습은 아니다

탄생 초기부터 현재의 원을 그리며 태양을 돌았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