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언니 시집온지 2년째올케언닌 34살 아이없어요 전업주부저는 28살 저두 6개월전 결혼했고 아이 없어요 전업주부 올케언니는 자기가 알아서 우리엄마아빠 모시고산다해서 분가시켜준다는 엄마아빠말씀에도 그냥 들어와서 살고요저는 친정집이랑 시댁이 가까워서 중간쯤에살구요 올케언니 어림잡아 저보다 약간 작으니 한 키가 165정도? 저는 키가 169고요 근데 올케언니 암만봐도 70kg 넘는거같아요 완전 뚱뚱 맨날 고무줄바지 헐렁한거 (농사지을때입는거같은거) 그런거 입구요저도 시댁 2일에 한번은 가거든요 완전 이쁘게 차려입구요제가 골반이 좀 넓어서 허리사이즈맞추면 55입는데 골반땜에 66입어요 그것도 작은 66 매일 저는 집에서 스트레칭 꾸준히 하고 몸매관리꾸준히해요결혼해도 이쁘면 좋은거아니에요? 시댁에서도 저는 항상 이쁘다고 좋아하세요친정갈때도 이쁘게 입구요근데 친정에서 다같이 식사하러 나가거나 해도 올케언니 또 그 헐렁한 바지입고 머리는 빗질을한건지.. 누가보면 없는집에서 사는지알겠어요오빠혼자 외벌이로 400~500정도 버는거로 알고있고 집도 같이살고 그럼 좀 꾸밀수있는돈이있을텐데오죽하면 오빠한테 화도내봣어요 언니한테 생활비 아예안주냐고 못된거아니냐고오빤 억울하다네요 급여통장 몽땅 언니가 관리하고 자긴 용돈타쓰는데 뭔소리냐고우리친정집 50평대 신축아파트에요 울 부모님꺼구요 결혼했다고 축하선물로 언니 새차도 한대 뽑아주셨구요 울아부지 사업하셔서 지금도 경제적으로 풍요로와요근데 왜 저러고 집에서도 밖에서도 다니는지 도통이해안가요세수는 하겠지만 정말 밖에나갈때 선크림 하나 안바르는지 얼굴은 거무죽죽하고 기미며 잡티 엄청나고진짜 무릎다나온 헐렁한 바지에 그것뿐이 못입겠죠 그리 뚱뚱하니자기관리 정말 너무안해서 이번 친정놀러갔을때 화장품사줄까요 옷사러나가요 했더만필요없다네요 옷도많고 화장품도 삿데요밥을먹을때도 얼마나먹는지 혼자서 통닭 먹으면 한마리 다먹을정도 그후에 라면도 먹던데요엄마한테 물어보니 밤에 야참으로 족발특대시키면 엄청 먹구요그러니 살이 안찔까요그러면서 임신이 왜안되는지 인공수정 운운하고물어보니 산부인과에서 일단 살을 좀 빼야한다했다는데뺄생각도없고 결혼전엔 저처럼 말랐었거든요 엄청 이뻣어요 같은여자로서 정말 싫어요 엄마가 집에오라고 톡오거나 저나오면 그냥 밖에서 만나자하고 언니안보는데안보면 끝이니까요 근데 울신랑이 친정아부지랑 바둑두는걸 엄청좋아해요그러니 저녁먹으러가자 하고 끌고가고 가서 보면..한숨만나오고오빠가 그정도벌면 운동이라도 다니던가 운동다닐시간도 없나 해서 엄마한테 일많이 시켜? 하고 물어보니 아침잠이 원래 많다고해서 아침에 안깨운다네요 보통 9시 넘어서 일어나고 청소도 로봇청소기잇어서 그거로 돌리고 닦는건 엄마가 밀대로 그냥 운동겸 미신데요그럼 점심저녁 이정도 인데 빨래도 엄마랑 같이한다하고낮잠도 엄청 잔대요 그러곤 새벽에 자는거 같다고 보면 냉동실엔 아이스크림 가득 밖엔 과자가득 누가보면 애있는집ㅇ인줄턱은 두개에 어휴 끔찍하네요 ---------------------------추가요잠시 커피사왔더니 그새 댓글이 달렸네요여기분들 모두 자기 관리 안하세요?오지랖이라구요?여자로 태어났으면 평생 자기 관리하는거에요 오죽하면 다이어트는 여자의 숙명이라고 운운도 하거든요자기 몸관리 못해서 임신도 못하고 하려해도 병원서 살빼야한단소리들으면서도 애는 갖고싶어서 인공수정이나 알아보고 살은안빼고안답답해요?그 인공수정돈 우리 부모님한테 말해서 비용대주심 안되냐고 물어봤다는소린 여기다 안썻네요인공수정 한번 할때마다 돈이 얼마고 엄마가 혹시 문제있니? 하고 물어보니 양쪽다 문제는 없는데 하면서 말끝흐리면서 살빼라고 했다고 근데 빼려니 귀찮은 식으로 이야기했다는데인공수정이 얼마나 힘든건지 인터넷 검색만해도 나오는거고 그거 엄청 고통이라고살빼는게 덜 아프겠네요 돈은돈데로 쳐바르는짓 아닌지오빠가 말은안해도 저보면 항상그러거든요넌 결혼해도 그대로네 하구 그말뜻이 뭐겠어요?그리고 같은여자니까 생각해서 시누이라도 화장품사러가자 옷사러가자 그거 왜그랬겠어요?내돈주고 사준다는거에요 혹시 불필요한 지출이 많아 못사는거아닌지해서하여간 시누이가 생각해서 말하면 여기계신 분들은 열폭하나봐요만일 여동생이 그랬으면? 또틀리겠죠자기관리란건 그야말로 몸관리까지 들어가요 건강까지요어짜피 한가족된이상 생각해주는자체를 좋게생각해야지모두들 펑퍼짐해서 그러고 살면 행복한가봐요?네 전 이러고 제관리하면서 이쁜옷 맘껏입을수있고 친구남편들사이서도 부러워하고울남편 뿌듯해하고 저도 기분좋고 계속 유지하니 건강해지고 행복하네요그래서 올케언니도 그랬음하는거에요오죽함 오빠가 부부동반모임에 올케언니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한번 델꾸나가고 한번도 안데리고 나갔다네요 뭐겠어요 그게 딱봐도 답나오지하여간 시짜만 앞에붙어서 걱정하거나 한소리하면 어찌나 열폭하는지이건 그런문제가 아니라 뭔가 올케언니에게 해줄수있는 조언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194497
(추가)자기 관리 못하는 올케언니
올케언니 시집온지 2년째
올케언닌 34살 아이없어요 전업주부
저는 28살 저두 6개월전 결혼했고 아이 없어요 전업주부
올케언니는 자기가 알아서 우리엄마아빠 모시고산다해서 분가시켜준다는 엄마아빠말씀에도 그냥 들어와서 살고요
저는 친정집이랑 시댁이 가까워서 중간쯤에살구요
올케언니 어림잡아 저보다 약간 작으니 한 키가 165정도?
저는 키가 169고요
근데 올케언니 암만봐도 70kg 넘는거같아요 완전 뚱뚱 맨날 고무줄바지 헐렁한거 (농사지을때입는거같은거) 그런거 입구요
저도 시댁 2일에 한번은 가거든요 완전 이쁘게 차려입구요
제가 골반이 좀 넓어서 허리사이즈맞추면 55입는데 골반땜에 66입어요 그것도 작은 66
매일 저는 집에서 스트레칭 꾸준히 하고 몸매관리꾸준히해요
결혼해도 이쁘면 좋은거아니에요? 시댁에서도 저는 항상 이쁘다고 좋아하세요
친정갈때도 이쁘게 입구요
근데 친정에서 다같이 식사하러 나가거나 해도 올케언니 또 그 헐렁한 바지입고 머리는 빗질을한건지.. 누가보면 없는집에서 사는지알겠어요
오빠혼자 외벌이로 400~500정도 버는거로 알고있고 집도 같이살고 그럼 좀 꾸밀수있는돈이있을텐데
오죽하면 오빠한테 화도내봣어요 언니한테 생활비 아예안주냐고 못된거아니냐고
오빤 억울하다네요 급여통장 몽땅 언니가 관리하고 자긴 용돈타쓰는데 뭔소리냐고
우리친정집 50평대 신축아파트에요 울 부모님꺼구요 결혼했다고 축하선물로 언니 새차도 한대 뽑아주셨구요 울아부지 사업하셔서 지금도 경제적으로 풍요로와요
근데 왜 저러고 집에서도 밖에서도 다니는지 도통이해안가요
세수는 하겠지만 정말 밖에나갈때 선크림 하나 안바르는지 얼굴은 거무죽죽하고 기미며 잡티 엄청나고
진짜 무릎다나온 헐렁한 바지에 그것뿐이 못입겠죠 그리 뚱뚱하니
자기관리 정말 너무안해서 이번 친정놀러갔을때 화장품사줄까요 옷사러나가요 했더만
필요없다네요 옷도많고 화장품도 삿데요
밥을먹을때도 얼마나먹는지 혼자서 통닭 먹으면 한마리 다먹을정도 그후에 라면도 먹던데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밤에 야참으로 족발특대시키면 엄청 먹구요
그러니 살이 안찔까요
그러면서 임신이 왜안되는지 인공수정 운운하고
물어보니 산부인과에서 일단 살을 좀 빼야한다했다는데
뺄생각도없고
결혼전엔 저처럼 말랐었거든요 엄청 이뻣어요
같은여자로서 정말 싫어요 엄마가 집에오라고 톡오거나 저나오면 그냥 밖에서 만나자하고 언니안보는데
안보면 끝이니까요 근데 울신랑이 친정아부지랑 바둑두는걸 엄청좋아해요
그러니 저녁먹으러가자 하고 끌고가고 가서 보면..한숨만나오고
오빠가 그정도벌면 운동이라도 다니던가
운동다닐시간도 없나 해서 엄마한테 일많이 시켜? 하고 물어보니 아침잠이 원래 많다고해서 아침에 안깨운다네요 보통 9시 넘어서 일어나고 청소도 로봇청소기잇어서 그거로 돌리고 닦는건 엄마가 밀대로 그냥 운동겸 미신데요
그럼 점심저녁 이정도 인데 빨래도 엄마랑 같이한다하고
낮잠도 엄청 잔대요 그러곤 새벽에 자는거 같다고
보면 냉동실엔 아이스크림 가득 밖엔 과자가득 누가보면 애있는집ㅇ인줄
턱은 두개에 어휴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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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요
잠시 커피사왔더니 그새 댓글이 달렸네요
여기분들 모두 자기 관리 안하세요?
오지랖이라구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평생 자기 관리하는거에요 오죽하면 다이어트는 여자의 숙명이라고 운운도 하거든요
자기 몸관리 못해서 임신도 못하고 하려해도 병원서 살빼야한단소리들으면서도 애는 갖고싶어서 인공수정이나 알아보고 살은안빼고
안답답해요?
그 인공수정돈 우리 부모님한테 말해서 비용대주심 안되냐고 물어봤다는소린 여기다 안썻네요
인공수정 한번 할때마다 돈이 얼마고
엄마가 혹시 문제있니? 하고 물어보니 양쪽다 문제는 없는데 하면서 말끝흐리면서 살빼라고 했다고 근데 빼려니 귀찮은 식으로 이야기했다는데
인공수정이 얼마나 힘든건지 인터넷 검색만해도 나오는거고 그거 엄청 고통이라고
살빼는게 덜 아프겠네요 돈은돈데로 쳐바르는짓 아닌지
오빠가 말은안해도 저보면 항상그러거든요
넌 결혼해도 그대로네 하구 그말뜻이 뭐겠어요?
그리고 같은여자니까 생각해서 시누이라도 화장품사러가자 옷사러가자 그거 왜그랬겠어요?
내돈주고 사준다는거에요 혹시 불필요한 지출이 많아 못사는거아닌지해서
하여간 시누이가 생각해서 말하면 여기계신 분들은 열폭하나봐요
만일 여동생이 그랬으면? 또틀리겠죠
자기관리란건 그야말로 몸관리까지 들어가요 건강까지요
어짜피 한가족된이상 생각해주는자체를 좋게생각해야지
모두들 펑퍼짐해서 그러고 살면 행복한가봐요?
네 전 이러고 제관리하면서 이쁜옷 맘껏입을수있고 친구남편들사이서도 부러워하고
울남편 뿌듯해하고 저도 기분좋고 계속 유지하니 건강해지고 행복하네요
그래서 올케언니도 그랬음하는거에요
오죽함 오빠가 부부동반모임에 올케언니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한번 델꾸나가고 한번도 안데리고 나갔다네요 뭐겠어요 그게 딱봐도 답나오지
하여간 시짜만 앞에붙어서 걱정하거나 한소리하면 어찌나 열폭하는지
이건 그런문제가 아니라 뭔가 올케언니에게 해줄수있는 조언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