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도 잘해주고 좋다고(친구로서인지 남자로서인지 모르겠지만...) 해주는 누나가 있어. 원래 다른 사람한테도 잘해주긴 하니까...나 혼자 짝사랑이겠지? 암튼 그 사람이 옷을 대충 입고 다니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오늘 옷 왜 그렇게 입었어요" 이런질문을 가끔 해...그럼 항상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래ㅋㅋㅋ그지, 00(내이름)아?" 이런 말 하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끼리 있을땐 그런 말을 절대 안한다는데...내가 있을 때만 유난히 나한테 저런다는거야...나 없으면 "그냥.."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이 여자도 나한테 호감이 있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생각해보니까 나 좋아했으면 옷도 이쁘게 입을거 같고...그냥 너 안좋아하니까 친구로 지내자고 선긋는거 같아보이고... 이거 선긋는거 맞죠? 도대체 이거 뭔 의미죠??
이거 안좋은건가??
암튼 그 사람이 옷을 대충 입고 다니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오늘 옷 왜 그렇게 입었어요" 이런질문을 가끔 해...그럼 항상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래ㅋㅋㅋ그지, 00(내이름)아?" 이런 말 하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끼리 있을땐 그런 말을 절대 안한다는데...내가 있을 때만 유난히 나한테 저런다는거야...나 없으면 "그냥.."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이 여자도 나한테 호감이 있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생각해보니까 나 좋아했으면 옷도 이쁘게 입을거 같고...그냥 너 안좋아하니까 친구로 지내자고 선긋는거 같아보이고...
이거 선긋는거 맞죠?
도대체 이거 뭔 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