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것을 그사람 단톡방을 보고 알게 되었고(서로 폰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그런거였음, 저는 거의 그사람폰을 보지않는데 그사람이 제폰을 게속 만지고 보니 저도 심심해서 그사람폰을 보게 되었음.그러다가 셋이 이야기한것과 룸에서 찍은 사진들.수위높은건 없엇지만 대화내용은 수위가 높앗음.) 하지만 사귀기전이니 속으로 묻었고, 그걸 봣다라는 말도 하지않앗음.
그런일이 있고 두달뒤 친구 b라는 아이로부터 단톡방에 "오랜만에 삼대삼 만날까
떡만치는 걸로?" 라고 메세지를 보냇음,
그때 그사람 핸펀으로 서로 뭐 보고잇엇는데 그 메세지가 딱 와서 뜬거임.
그사람도 놀래고, 나는 어안이 벙벙했음.
성매매는 나랑 사귀기전이고 하니 나랑 사귀후로는 여자문제 일으킨적도 없으니
그냥 따지지도 묻지도 그리고 내색하지도 않앗엇음.
하지만 오랜만이라는 단어 그 친구 b가 보낸 문장이 마음에 걸렷음.
그사람은 하는말이 자기가 왜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함
자기가 보낸게 아니라 친구가 보낸건데 라고 .... 그리고는 이놈 말이 좀 거칠어서
허세 부린거고, 보통남자들끼리 그냥 하는 말이다라고함.
오랜만이라면 그전에도 햇다는건데 뭐냐고 햇더니 아니라고함.
하긴 그나라 합숙안된다고 발뺌햇지..내가 다 봣는데도 말이지...
그러니 오랜만도 그전에도 이런짓거리 해놓고는... 이런식으로 둘러대는거겟지...
친구 a는 전화와선 내게 사과함.우리 그런사람아니라고 변명함.
사귀는 동안 여자문제 일으킨적없고 친구 b가 나쁜인간이라 생각하고 넘기자라고 하고 믿고 그냥 묻어버림.
그리곤 친구들을 안본다고함. 그래서 다시 좋게 이쁜사랑시작햇음
중간에 힘들긴 햇지만 본인도 약속하니 넘어가기로 함.
그러나 나랑 크게 싸우고 난 한달반뒤....그사람 그친구들을 만나러감.
그날 연락이 안됨. 뭐햇는지 내가 어케암? 속상해서 친구들 보고싶기도하고 해서
차단하고 술마셧다고함. 미친.
나는 호구임. 믿어주고 다시 한달을 다시 만남.
보통 우리애는 안그래도 친구가 나쁘지처럼 나도 친구가 나쁘지 애는 착하다라고 생각함.
그러나 그렇게 한달조용하더니 다시 또 뭔가로 싸우게됨.
한다는 말이 친구도 못만나게하는 사람이라고 막 화를 냄.
그리곤 친구만난다고 그둘 만나러가버림.
차단함. 다시저나하니 신호감. 그러다가 저나가 받아짐. 친구 b임...
소름이 쫙!!! 그리고는 그사람 화장실갓다라고 함.
다시 전화하니 통화중. 다시 전화하니 차단. 다시 전화하니 폰끔.
그렇게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연락없다가 연락옴.
내가 5분만 연락안되도 개난리치는 놈임.
그사람이 착한게 아니라 좋아해서 안보엿던 거임.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라고
그친구들이나 그사람이나 개같은 놈들인것임.
그래서 헤어지자고 함.
그랫더니 사귀기전의 일이고 b가 한말은 보통 그냥 허세부리듯 남자들이 하는말인데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것도 가혹하다 함.
그래서 내가 너랑 또 싸우면 그애들 만날거고 연락안되고, 전전긍긍하면서 또라이되기싫으니 헤어지자고 선포함.
친구 ab가 사과한다고 무릎이라도 꿇겟다고 나한테 만나자고 햇다고함.
한번만 만나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친구들을 끊겟다고함.
나는 친구 b만 끊으라고햇엇음. 솔직히 b만 끊으라 햇지만 셋이 불알 친구니 a도 만나기 힘들어지는건 사실이엇음.
하지만 성매매 주도한 a.. 저런 대화를 보낸 b 가 너무싫엇고, 셋이 만난다거나
여행간다고 하면 어케 믿어주고 보내주겟음.?
내가 그랫더니 만약 입장바꿔서 내가 본인이고 본인이 나라면 이해하고 넘어간다고함.
사귀기전의 일이고, 내가 보낸 메세지가 아니라 친구가 보낸거니 그러려니 한다고함.
개같은 소리임. 아 ㅓㄹ아ㅣㅓㄹ아ㅓ라ㅣ어ㅏㅣ
내가 왜 그런애들을 만나서 ㅅㅏ과를 받아야하고, 사과받을 문제도 아니고 나는 싫다라고함. 친구인지 나인지 선택하라고 햇음.
원래는 올해 11월에 결혼에정일임.....하.ㅠㅠ
한번은 만나줘볼수잇는데 나의 고집이 너무 싫다고함.
그러다 내가 완강히 나감.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두는것도 싫고, 여친잇는거 뻔히 알면서
사귄지 100일도 안된상태엿을때의 커플인 친구에게 그런 문장을 보내고
그당시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른채잇던 b를 내가 왜 봐야함?
평생함께 할 나를 선택할지 친구를 선택할지 하라고함.
내가 완강하자 나를 선택한다고 함.
하지만 이런 나를 이해못하겟다고함. 즉, 울며겨자먹기로 날 선택한것같은데
언제든 싸우면 변하고 또 그놈들에게 갈 그사람같앗음.
사랑할때는 콩깍지 씌여지고 여자문제로 솔직히 문제일으킨것도 없어서
친구가 나쁜거지 애는 착하다라고 생각햇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끼리끼리라고 다 비슷하니 친구아님?
내가 친구 b가 그런말 한것에 대해 이렇게 화를 냇던건 성매매한것을 알고잇엇기때문에
그리고 성매매같이 한친구중 불알친구들이 엿기때문에 더더욱 그런거다 하니.
거기에서 아주 놀램. 다 알고잇는데도 만낫엇으니까. 그래도 결혼하려고 햇엇으니까.
하다하다 안되니 한다는 변명이. 29살먹을때까지 나보고 남자랑 안자봣냐고
성매매나 원나잇이나 사귀고 자는거나 다 똑같다고.
하하하하하하하핳랗 ㅏ러라 라ㅓ 쓰레기 맞음.
어찌 돈주고 하는여자와 사랑해서 하는 여자와 그게 같다라고 할수잇음????
이놈이 나를 선택햇지만 나랑 또 싸우면 그놈들 만날것이고, 혹 결혼해서
내가 임신하면 친구 b는 백프로 이백프로 그런곳 가자고 꼬실거고,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다 비슷하니까 친구먹는거라생각함.
그래서 받아주기 싫으니 그냥 가라고 햇음.
자기도 이런 취급받으면서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나랑 힘들다고함.하지만 날 잃기싫다함.
끝까지 온다고해서 거절하고 헤어진 상태임.
사건은 이렇습니다.
솔직히 그런 말한 친구를 곁에 게속 두는것도 그렇고 불알친구인데 못만나게 하는것도 그렇고, 그렇다고해서 평생 함께 할 사이인데 그둘을 만나거나 여행간다고하면 제가 어찌 믿고 보내주겟습니까. 정말 그런일이 앞으로 없다해도 혼자 의심하고 전전긍긍하고 혼자만 또라이가 되가겟죠. 차라리 성매매도 몰랏으면, 그친구놈의 문자도 못봣다면 몰랏다면 약이겟지만 안순간 끝아닙니까?, 그리고 그애가 사과한다한들 ..... 저에게 이해안된다 어쩐다 하다가 제가 완강히 나오니 친구 포기한다고 하는데
임시방면아닙니까? 그때처럼 두번이나 그랫는데 ... 싸우고 나면 또 그놈들 만나러갈거고. 물론.친구니까 술한잔 할수잇지만... 저만 또라이처럼 의심하며 살텐데
인생 일이년사는것도 아니고...그리곤 사귀기전의 성매매고 친구가 그런 문자 보낼수도잇고, 그렇게 우선 이야기하는 그사람도 제정신 아닌것같고,
제가 비정상인인지 묻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9살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남친과 헤어졌기때문에 그사람으로 표기하겠습니다.
댓글은 그사람에게 캡쳐해서 보내줄거고요, 저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길래.
그리고 헤어졌는데 이해안된다고 하길래 적어 봅니다.
음슴체로 할께요....
사건은 이렇음.
그사람은 저랑 동갑이며, 어울려 노는 친구 즉, 불알 친구라고 하죠
두명이 있음 a,b라고 하겠음.
나랑 사귀기 5달전에 친구두명과 해외를 다녀왓고, 성매매를 했음.
내가 그것을 그사람 단톡방을 보고 알게 되었고(서로 폰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그런거였음, 저는 거의 그사람폰을 보지않는데 그사람이 제폰을 게속 만지고 보니 저도 심심해서 그사람폰을 보게 되었음.그러다가 셋이 이야기한것과 룸에서 찍은 사진들.수위높은건 없엇지만 대화내용은 수위가 높앗음.) 하지만 사귀기전이니 속으로 묻었고, 그걸 봣다라는 말도 하지않앗음.
그런일이 있고 두달뒤 친구 b라는 아이로부터 단톡방에 "오랜만에 삼대삼 만날까
떡만치는 걸로?" 라고 메세지를 보냇음,
그때 그사람 핸펀으로 서로 뭐 보고잇엇는데 그 메세지가 딱 와서 뜬거임.
그사람도 놀래고, 나는 어안이 벙벙했음.
성매매는 나랑 사귀기전이고 하니 나랑 사귀후로는 여자문제 일으킨적도 없으니
그냥 따지지도 묻지도 그리고 내색하지도 않앗엇음.
하지만 오랜만이라는 단어 그 친구 b가 보낸 문장이 마음에 걸렷음.
그사람은 하는말이 자기가 왜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함
자기가 보낸게 아니라 친구가 보낸건데 라고 .... 그리고는 이놈 말이 좀 거칠어서
허세 부린거고, 보통남자들끼리 그냥 하는 말이다라고함.
오랜만이라면 그전에도 햇다는건데 뭐냐고 햇더니 아니라고함.
하긴 그나라 합숙안된다고 발뺌햇지..내가 다 봣는데도 말이지...
그러니 오랜만도 그전에도 이런짓거리 해놓고는... 이런식으로 둘러대는거겟지...
친구 a는 전화와선 내게 사과함.우리 그런사람아니라고 변명함.
사귀는 동안 여자문제 일으킨적없고 친구 b가 나쁜인간이라 생각하고 넘기자라고 하고
믿고 그냥 묻어버림.
그리곤 친구들을 안본다고함. 그래서 다시 좋게 이쁜사랑시작햇음
중간에 힘들긴 햇지만 본인도 약속하니 넘어가기로 함.
그러나 나랑 크게 싸우고 난 한달반뒤....그사람 그친구들을 만나러감.
그날 연락이 안됨. 뭐햇는지 내가 어케암? 속상해서 친구들 보고싶기도하고 해서
차단하고 술마셧다고함. 미친.
나는 호구임. 믿어주고 다시 한달을 다시 만남.
보통 우리애는 안그래도 친구가 나쁘지처럼 나도 친구가 나쁘지 애는 착하다라고 생각함.
그러나 그렇게 한달조용하더니 다시 또 뭔가로 싸우게됨.
한다는 말이 친구도 못만나게하는 사람이라고 막 화를 냄.
그리곤 친구만난다고 그둘 만나러가버림.
차단함. 다시저나하니 신호감. 그러다가 저나가 받아짐. 친구 b임...
소름이 쫙!!! 그리고는 그사람 화장실갓다라고 함.
다시 전화하니 통화중. 다시 전화하니 차단. 다시 전화하니 폰끔.
그렇게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연락없다가 연락옴.
내가 5분만 연락안되도 개난리치는 놈임.
그사람이 착한게 아니라 좋아해서 안보엿던 거임.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라고
그친구들이나 그사람이나 개같은 놈들인것임.
그래서 헤어지자고 함.
그랫더니 사귀기전의 일이고 b가 한말은 보통 그냥 허세부리듯 남자들이 하는말인데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것도 가혹하다 함.
그래서 내가 너랑 또 싸우면 그애들 만날거고 연락안되고, 전전긍긍하면서 또라이되기싫으니 헤어지자고 선포함.
친구 ab가 사과한다고 무릎이라도 꿇겟다고 나한테 만나자고 햇다고함.
한번만 만나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친구들을 끊겟다고함.
나는 친구 b만 끊으라고햇엇음. 솔직히 b만 끊으라 햇지만 셋이 불알 친구니
a도 만나기 힘들어지는건 사실이엇음.
하지만 성매매 주도한 a.. 저런 대화를 보낸 b 가 너무싫엇고, 셋이 만난다거나
여행간다고 하면 어케 믿어주고 보내주겟음.?
내가 그랫더니 만약 입장바꿔서 내가 본인이고 본인이 나라면 이해하고 넘어간다고함.
사귀기전의 일이고, 내가 보낸 메세지가 아니라 친구가 보낸거니 그러려니 한다고함.
개같은 소리임. 아 ㅓㄹ아ㅣㅓㄹ아ㅓ라ㅣ어ㅏㅣ
내가 왜 그런애들을 만나서 ㅅㅏ과를 받아야하고, 사과받을 문제도 아니고 나는 싫다라고함. 친구인지 나인지 선택하라고 햇음.
원래는 올해 11월에 결혼에정일임.....하.ㅠㅠ
한번은 만나줘볼수잇는데 나의 고집이 너무 싫다고함.
그러다 내가 완강히 나감.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두는것도 싫고, 여친잇는거 뻔히 알면서
사귄지 100일도 안된상태엿을때의 커플인 친구에게 그런 문장을 보내고
그당시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른채잇던 b를 내가 왜 봐야함?
평생함께 할 나를 선택할지 친구를 선택할지 하라고함.
내가 완강하자 나를 선택한다고 함.
하지만 이런 나를 이해못하겟다고함. 즉, 울며겨자먹기로 날 선택한것같은데
언제든 싸우면 변하고 또 그놈들에게 갈 그사람같앗음.
사랑할때는 콩깍지 씌여지고 여자문제로 솔직히 문제일으킨것도 없어서
친구가 나쁜거지 애는 착하다라고 생각햇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끼리끼리라고 다 비슷하니 친구아님?
내가 친구 b가 그런말 한것에 대해 이렇게 화를 냇던건 성매매한것을 알고잇엇기때문에
그리고 성매매같이 한친구중 불알친구들이 엿기때문에 더더욱 그런거다 하니.
거기에서 아주 놀램. 다 알고잇는데도 만낫엇으니까. 그래도 결혼하려고 햇엇으니까.
하다하다 안되니 한다는 변명이. 29살먹을때까지 나보고 남자랑 안자봣냐고
성매매나 원나잇이나 사귀고 자는거나 다 똑같다고.
하하하하하하하핳랗 ㅏ러라 라ㅓ 쓰레기 맞음.
어찌 돈주고 하는여자와 사랑해서 하는 여자와 그게 같다라고 할수잇음????
이놈이 나를 선택햇지만 나랑 또 싸우면 그놈들 만날것이고, 혹 결혼해서
내가 임신하면 친구 b는 백프로 이백프로 그런곳 가자고 꼬실거고,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다 비슷하니까 친구먹는거라생각함.
그래서 받아주기 싫으니 그냥 가라고 햇음.
자기도 이런 취급받으면서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나랑 힘들다고함.하지만 날 잃기싫다함.
끝까지 온다고해서 거절하고 헤어진 상태임.
사건은 이렇습니다.
솔직히 그런 말한 친구를 곁에 게속 두는것도 그렇고 불알친구인데 못만나게 하는것도 그렇고, 그렇다고해서 평생 함께 할 사이인데 그둘을 만나거나 여행간다고하면 제가 어찌 믿고 보내주겟습니까. 정말 그런일이 앞으로 없다해도 혼자 의심하고 전전긍긍하고 혼자만 또라이가 되가겟죠. 차라리 성매매도 몰랏으면, 그친구놈의 문자도 못봣다면 몰랏다면 약이겟지만 안순간 끝아닙니까?, 그리고 그애가 사과한다한들 .....
저에게 이해안된다 어쩐다 하다가 제가 완강히 나오니 친구 포기한다고 하는데
임시방면아닙니까? 그때처럼 두번이나 그랫는데 ... 싸우고 나면 또 그놈들 만나러갈거고. 물론.친구니까 술한잔 할수잇지만... 저만 또라이처럼 의심하며 살텐데
인생 일이년사는것도 아니고...그리곤 사귀기전의 성매매고 친구가 그런 문자 보낼수도잇고, 그렇게 우선 이야기하는 그사람도 제정신 아닌것같고,
성매매섹스나 사귀어서 섹스나 동일하게 말하는것도.. 알고보니 그사람도 쓰레기인거죠
그러니 친구인거지..안그렇나요?
다른분들이라면 헤어지지않고 그사람믿고 살아가겟습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받아들이고 믿겟다고하겟지만 저도 마니사랑합니다
하지만 말하는 뽄세가... 지금만 넘기면 되라는 식인듯 하여 헤어졌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꼇을수도잇지만.
솔직히 결혼에정일이 11월이라...헤어지는게 쉬운건 아니엇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사람만날수도 아니면 정말 계속 솔로일수도 잇겟지만
지금 제선택이 옳은것 같습니다. 시간지나서 좋은 추억들로 후회하겟지요.
후회하더라도 마음편한게 낫죠. 게속 그친구들 만날때마다 안테나 꽂고 곤두서잇을
저를 생각하니 그사람도 힘들거고, 저또한 힘들것같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제가 노 라고 햇던건 전 5분 10분? 조금만 연락안되도
미치는 인간이에요... 즉, 본인은 되고 상대는 안되는 그런 몹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잇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많이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자신을 위해서 잊으려고 합니다.
그런건 말입니다. 모르는게 약이라고, 안 이상 끝난거나 다름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친구 b는 겉보기에도 양아치처럼 생겻는데 a는 정말 모범생처럼 생겻습니다.
그래서 더 충격이엇죠.
다 비슷하니 친구인것 같습니다.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