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를 얘기해줄게 물론 나는 15살이야! 일단 나는 남녀공학에 다니구있어 중1때 내가 고백해서 사귄애가 있는데 일단 사귈때는 내가 좋아서 고백한게아니라 그땐 너무 외로웠고 주변애들의 말론 걔가 나한테 관심이닜다고 했나봐 일단 그애를 ㅂ이라고 할게 ㅂ이랑 사귀면서 내가 진짜 걔를 많이 좋아했구나 싶었어... 같은학교라서 추억이많은데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합반은 아님) 사귀다가 내가 너무 외로워서 헤어졌어 내가 헤어지자고했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서 학교에서 자살생각도했었구 친구한테 상담도많이 받았어 그러다가 다시 사귀게 됬는데 결국 또 헤어지고 말았지...그때이후로 4달이 흐르고 흘렀지만 아직 못잊겠어 254일이란 시간이 헛되진 않아서 좋은거같지만 그래도 아직 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어떡해야할까? 제발 조언좀 부탁해!
잊혀지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