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32살 누나를 만나고 있는데 만난지 2달됐어 여자친구한테 누나라 하기 좀 그런데 5살차이라 그냥 누나라고 부르고 있어 난 27살 잉여고 올해 졸업하면 운좋게 합격한 공기업 내년쯤 발령나서 일 시작할거 같은데 합격하니 알바 같은건 하기 싫더라고 그냥 용돈으로 일할때까지 놀자 하는 중이야
난 공연본적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공연 보러 가자고 예매 다해놓고 연락하고 밥사주고 내가 좋아 하는 야구장도 알아서 다 예매해서 같이 가고 예전에 내가 했던걸 누나가 다 하고 있는데 뭔가 미안해야 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별로 그런 마음이 안들어
나보다 연상이라 그런가? 뭔가 마음이 편하다? 누나가 직장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가? 돈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나? 뭐 이런 생각? 너희들은 어때? 나랑 같냐?
연상녀 만나면 편하지 안냐?
내가 지금 32살 누나를 만나고 있는데 만난지 2달됐어 여자친구한테 누나라 하기 좀 그런데 5살차이라 그냥 누나라고 부르고 있어 난 27살 잉여고 올해 졸업하면 운좋게 합격한 공기업 내년쯤 발령나서 일 시작할거 같은데 합격하니 알바 같은건 하기 싫더라고 그냥 용돈으로 일할때까지 놀자 하는 중이야
난 공연본적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공연 보러 가자고 예매 다해놓고 연락하고 밥사주고 내가 좋아 하는 야구장도 알아서 다 예매해서 같이 가고 예전에 내가 했던걸 누나가 다 하고 있는데 뭔가 미안해야 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별로 그런 마음이 안들어
나보다 연상이라 그런가? 뭔가 마음이 편하다? 누나가 직장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가? 돈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나? 뭐 이런 생각? 너희들은 어때? 나랑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