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씨에 주말에 심심해 놀아줘~

예쁜나비2016.07.14
조회807


엄마가 만들어 준
웰빙포도주스를 마시며~
아~
진희는 어디에 있나요?
아이스 포도~
아이스 바나나~
아이스 애플망고까지~
여름아~
진희는 잡아봐라~
이제는 아이스크림이여~
안뇽~♡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아빠를 위해서
시원한 오이 냉국 만들어 봅니다.
오이를 채 썰어주세요.
고추, 파, 양파도 어슷하게 썰어 놓고
마늘은 다진 마늘
새콤달콤한~ 단촛물 만들기~
볼에 물을 넣고 식초, 설탕,
넣고 비율은 1+1 식성에
맞게 넣으세요~
소금으로 간을 하시고 섞어주세요.
모든 채소를 넣고 얼음을 넣고
마지막에는
고소한 깨소금을 살살 뿌려 주시면
시원한 오이 냉국 완성~
유진 공주 서비스~
아빠 드시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여름철에는 이만하면
오이가~♡
예쁜 채소 맞지요~
갈증이 많이 나지요.
오이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이뇨 작용을 활발하게 하며 갈증을
다스려 특히 여름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아빠 보다는
다이어트 하시는 엄마에게도~
추천~

엄마~
우리가 있잖아요~
오이가 있어요~
많이 드시고
오이처럼 날씬한 몸매를
만드세요~
엄마의 기쁨조~
딸랑이~
딸랑딸랑 ~

예전에 남은 김밥을 어떻게 하셨나요?
냉장고에 보관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드셨나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 김밥~
이쁜이 사랑을
듬뿍 받는 달걀을 소개합니다.
달걀만 있으면 뭐든 다 만들 수 있답니다.
냉장고에 있는 김밥을 가지고
더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이왕이면 치즈가 들어간 김밥이면
더 맛있답니다.
집에 있는 각종 채소를 잘게 썰어서
달걀 물에 입혀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고소하고 더 맛있답니다.
치즈가 사르르 녹아서
촉촉함까지~
남은 달걀 물에 채소를 더 썰어서 넣고
달걀말이까지 매콤한 맛과
양파를 썰어서 넣으시며 씹는 맛이 있답니다.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우유를 넣어 주시면
달걀말이가 한층 더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supper wide 0.4x
찍은 사진
더 넓어진~
사진 속 배경~
나름 집에서 셀카로 찍어서 올려봅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으면 좋겠네요.
아직 정확한 사용방법은 잘 모르겠네요.
공주 몰래 촬영해서~
공주 오기 전에 제자리로 원상복귀~
호호호~
엽기적인 이쁜이가
또 이렇게 혼자 집에서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집에서 보내는 방법을 올려봅니다.
혼자 셀카놀이~
여름아~
덥다~
다이어트가 안돼서 비키니는 못 입어~
아~ 울고 싶어라~
살아~
내 살들아~
니들은 피서도 안 가니?
이쁜이 바다에 갈 수는 있니?

줄거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창고에서 친구들과
몰래 들어가 감자를 먹는
갑구와 친구들 전쟁이 뭔지 모릅니다.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 무리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끝~
수류탄과 폭발물 그리고 지뢰가 뭘까요?
전쟁이 주고 간 가장 나쁜 선물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무서운 위력이 있답니다.
친구 실수로 쾅쾅쾅~
생략~


주말에 영화를 보면서 가족과 함께 대화를 많이
하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끔은 가족을 위해서 토요일은
양보하는 것은 어때요?
여름 날씨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