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이.진정이안된다.이별앞에서

동일오빠2016.07.14
조회257

너와 헤어진지도 벌써 7일이 되어가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는데..넌연락도 없고..니가날버렷기에.난걸수도없어

잊어볼려고 내나름대로 노력은하고잇는데..잊을려고하면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너의얼굴..

나어떡하니.아무리 속으로 돌아와라 돌아와라..주문을외워도 자꾸 불안해져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가는데..니가.돌아올수없을까바..조바심때문에..잠도안와..

날버린니가..내가할수잇는건   아무것도없어..

너가.날차단해버렷기에.난 연락할수가없잖아..

연락할수 잇는건 다햇어.더이상 할수 잇는건 없으니까..

 

난 매일.잊자..오늘도못잊으면 내일이되면 내일은꼭잊자..그다음날도 같은반복하면서

지내고잇지만..그게잘안되..

오빠.....전에는 내가 이별을 말햇을때..그때도 차단햇던오빠엿지만.

일주일되는날 다시 전화가왓고..이번엔 오빠가 이별을말햇고..또차단해버렷고

그때처럼..돌아오면 안되..

헤어진날..오빠가.나에게 모진말 햇지만.그순간은 나도 오빠가 나에게 모진말해서

그말이상처가되서..나도 오빠의연락처를 다지워버렷어.카톡도 전화도

오빠가.모진말을 해서..나도그날은..그래 잊어준다..다짐을 하고 독하게 마음먹엇는데

잊을려고하면 더생각나니까..미칠노릇이야..

오빠가 나한테 모진말 해서..그래서 못돌아오는거라면..난괜찮아.

괜찮으니까..연락주라..그때처럼..

우리서로 너무나사랑햇잖아.....나도 오빠많이 마춰줫잖아..그래도 나 싫은 내색한적

없잖아..오빠가 나한테 말실수햇을때도 나 몇시간만 삐지고 그다음날 언제그랫냐는듯이

웃으면서 나 전화햇엇잖아...내..작은투정 하나때문에..이러는거.넘하잖아

투정은 여자라면 누구나 부릴수잇는거고...

난다 이해해줄려고 햇잖아.. 오빠말이라면.난 다들어줄려고햇잖아

어쩜이래...날사랑햇다면 사랑한다면..어쩜 나혼자둬..

나쁜오빠야..돌아와..........그만 방황하고.제자리로 내곁으로와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