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계산적인 사람이냐는 소리도 듣고요. 한 번 여쭈어보고 싶어서요.저는 25살 남자인데 사람관계에 대해 스스로의 정의를 내린 게관심이 있으면 표현을 하고 돈을 써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보여주기식의 관심이라 생각하거든요.무슨말이냐면솔직히 정말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잘됐으면 좋겠다, 화이팅!!같은 맘에도 없는 말 할 수 있잖아요.말이란 게 그렇잖아요. 하지만 제 25살 평생 싫어하는 사람한테 돈 쓰는 건 본 적이 없거든요.내가 노동해서 번 돈이고 이 돈으로 저축을 할 수도, 나한테 쓸 수도, 다른 사람한테도 쓸 수 있는데 a라는 사람한테 쓴다는 건 그 a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방법 아닌가요?그래서 저는 제가 먼저 관심을 표현했고 돈까지 썼는데 저한테 돈을 안쓰고 관심표현 안하는 사람은 상대조차 안하거든요. 마주쳐도 쌩까요.(물론 저는 먼저 받으면 받은만큼 돌려줍니다. 돈이던 관심이던) 계산적이니 뭐니 해도 제 말이 맞는 거 아닌가요?
제가 꽉 막히고 계산적인 사람인가요?
요즘들어 계산적인 사람이냐는 소리도 듣고요. 한 번 여쭈어보고 싶어서요.
저는 25살 남자인데 사람관계에 대해 스스로의 정의를 내린 게
관심이 있으면 표현을 하고 돈을 써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보여주기식의 관심이라 생각하거든요.
무슨말이냐면
솔직히 정말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잘됐으면 좋겠다, 화이팅!!같은 맘에도 없는 말 할 수 있잖아요.
말이란 게 그렇잖아요. 하지만 제 25살 평생 싫어하는 사람한테 돈 쓰는 건 본 적이 없거든요.
내가 노동해서 번 돈이고 이 돈으로 저축을 할 수도, 나한테 쓸 수도, 다른 사람한테도 쓸 수 있는데 a라는 사람한테 쓴다는 건 그 a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방법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제가 먼저 관심을 표현했고 돈까지 썼는데 저한테 돈을 안쓰고 관심표현 안하는 사람은 상대조차 안하거든요. 마주쳐도 쌩까요.(물론 저는 먼저 받으면 받은만큼 돌려줍니다. 돈이던 관심이던)
계산적이니 뭐니 해도 제 말이 맞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