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남자들은 다리를 벌려야하나여

2016.07.15
조회2,439
오늘 교육때문에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알지도 못하는 장소까지 가야하는 상황..

606번이라는 버스를 타고 거의 1시간의 거리..
어라 자리가 있네..옳타쿠나 앉았는데 웬걸..
입냄새풍기며 제방인 마냥 쩍벌에 실신해있는 아저씨..

그래 입냄새는 내가 코를 막자..근데 계속 벌리는 아저씨의 다리..진짜..뭐가 그리 자신돋는지..

그리 피곤하면 집에서 자든지..
민폐다..

어이~
오늘 아침에 606번 버스탄 아저씨~
그럴꺼면 그냥 혼자 앉는 자리에 앉으세요

출근하는사람 허리 디스크 걸리게 하지말구

아님 그냥 일을 때려치우시든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