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나도 도움이 안되요

ㅇㅇ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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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엄마가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보험할때도 없었다가 해지해라 해지해라 지금 빨리 전화해서 해지해라그러다가 화나서 엄마가 전화해줘 그럼 이러니 그냥 있어라대학도 취업도 있어라 가라그래놓고 도움도 안주고 다 제 사비로 해결합니다.전 지금 21살입니다.학교 왕따때도 언제나 도움을 안줍니다.욕이란 욕은 다하고 거울던지고 죄다 던지고 지금은 아카데미 등록할려는데 예전에 싸울때 물건 던지고 지랄발광을 할때 증명사진을 던진건지 못찾아서 방을 뒤지는데 뭐라고 하더군요 방을 깨끗이 해라 어째라 지가 던진건 생각도 안하고 말이죠 그러더니 실속없게 제가 찾던곳을 뒤지길래 내가 거길봤다 하니 니가 흘려보냈을수도 있잖아 이러는데 왜 툭하면 소리를 지르는지 창피합니다. 진짜머리안감고 있으면 코딱지 털어넣고싶다 하면서 발로 찹니다.미친거 아닙니까 싸울때마다 지랄발광을 합니다.물건도 제쪽으로 던져서 코도 다치고 손은 터지고 난리가 납니다.아주왜 소리를 먼저 지르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꼭 케리어던진거 뭐 던진거 이런걸 말하면 무시합니다,뻔뻔그가체입니다.빨리 독립을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