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고등학생임 우리동네에 어떤아줌마가 길에서 바닥을 쓰는데 넥라인이 넓고 헐렁한 옷을 입고서 가슴 다보이게 숙여서 바닥을 쓰는거야임. 간신히 ㄲㅈ 가릴정도여서 보는사람 불쾌했음 남자들도 많이 지나다녔는데 남자들은 다 보는것같은데.. 왜 허구한날 사람눈을 피곤하게 만드는지 노이해 ㅜㅜ
또 의자없이 상에서 앉아서 먹는 식당에서도 그런적이 몇번 있는데 서빙하는 아줌마가 반찬이랑 음식 내려놓을때 음식 내려놓으려고 상체를 숙이잖아요 헐렁한 옷을 입고있는 분이 그러니까 농담아니고 가슴 완전 다 보이고 하..ㅋㅋㅋ남자들만 있는 다른 테이블에도 다 그러고 다니는데 노리나 싶을정도였음
보면 젊은사람들보다 아줌마들이 유독 그런쪽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좀 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되게 부주의한것같은데 도대체 왜그러는거임? ㅜㅜㅜㅜ
아줌마들 가슴..
우리동네에 어떤아줌마가 길에서 바닥을 쓰는데 넥라인이 넓고 헐렁한 옷을 입고서 가슴 다보이게 숙여서 바닥을 쓰는거야임. 간신히 ㄲㅈ 가릴정도여서 보는사람 불쾌했음 남자들도 많이 지나다녔는데 남자들은 다 보는것같은데.. 왜 허구한날 사람눈을 피곤하게 만드는지 노이해 ㅜㅜ
또 의자없이 상에서 앉아서 먹는 식당에서도 그런적이 몇번 있는데
서빙하는 아줌마가 반찬이랑 음식 내려놓을때 음식 내려놓으려고 상체를 숙이잖아요
헐렁한 옷을 입고있는 분이 그러니까 농담아니고 가슴 완전 다 보이고 하..ㅋㅋㅋ남자들만 있는 다른 테이블에도 다 그러고 다니는데 노리나 싶을정도였음
보면 젊은사람들보다 아줌마들이 유독 그런쪽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좀 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되게 부주의한것같은데 도대체 왜그러는거임?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