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이 공무원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올해 2월에 행정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취업했다고 좋아했던 동생이 퇴근하고 돌아오면 표정이 어둡더라구요.이야기를 들어보니 동생이 일이 느리고 서툴고하니 좀 혼났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너가 좀 더 실수 안하게 노력해봐라 하고 넘겼습니다.세달이이 지나고 동생이 큰말 없길래 잘지내는 줄 알았어요.저는 제일 하고 지내는데 동생한테 카톡이 왔는데 너무 화가 나더군요.동생이 일을 못하고 느리다고 타박주는건 기본이고. 다른 팀장한테 제동생 욕을하고.동생이 눈이 길게찢어졌는데. 쳐다만봐도 째려본다고 뭐라하고. 불러놓고 무시하고.다른 팀들앞에서는 제동생이 일을 너무 못해서 내가 다 아량으로 감싸안아준다고 하소연하면서 정작 팀내에서는 동생을 없는 사람 취급하고. 동생이 다른 사람이랑 말만해도지욕하나 싶어서 닥달하고. 그리고 동생이 작년꺼를 참고해서 가지고요면 이래서 발전이없지..새로 틀을 작성해가면 누가 이렇게 하냐고..어느 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한번은 야근하며 휴게실을 지난가는데 팀장이랑 친한여자가 동생보고 병신같다며 욕을 하는걸 들었대요. 그이야기를 해주는데 너무 가슴이아프고 화가나더라구요. 신입을 좀 다독여서 끌어주지는 못할망정 이팀저팀 자기 아랫사람 욕하고 다니고, 지는 세상에서 제일 착한줄 아는 그여자가 너무 화가납니다. 오늘은 선임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멋대로냐고 하더랍니다.제동생은 성격도 조심하고 조용해서 낯가림이 심해요. 이렇게하면 이렇다고 욕하고 저렇게하면 저렇게한다고 구박하면서 저러는 저사람들이 너무 화가나네요.팀장이 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일못하겠다고 나가라는 식으로 말하더랍니다. 화가나요 너무.제가 동생성격을 잘아니깐 동생이 전혀 잘못이 없다고는 생각안합니다. 느리고. 원칙주의자고.사람들이랑 친해지는걸 어려워하는 성격이다보니 윗사람 비위맞추고 살살거리는면이 전혀없어요.말도별로 없구요. 그렇지만 선임이라는 사람이 가정교육까지 들먹거릴정도로 제동생이 무슨 큰잘못을했고. 뒤에서 남욕이나하면서 가정교육을 운운한답니까.동생빼고 회의하고. 뒤에서 낄낄거리는 그사람들. 말걸어놓고 무시하는 행동들. 뭔일마다 자기는 잘못없고 다 동생탓만하는 그 팀장선임이라는 년을 정말 어떻게 응징을 해줘야할까 너무 열이 받고 화가나고 제일도 잘안잡히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동생이 공무원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올해 2월에 행정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취업했다고 좋아했던 동생이 퇴근하고 돌아오면 표정이 어둡더라구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생이 일이 느리고 서툴고하니 좀 혼났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너가 좀 더 실수 안하게 노력해봐라 하고 넘겼습니다.
세달이이 지나고 동생이 큰말 없길래 잘지내는 줄 알았어요.
저는 제일 하고 지내는데 동생한테 카톡이 왔는데 너무 화가 나더군요.
동생이 일을 못하고 느리다고 타박주는건 기본이고. 다른 팀장한테 제동생 욕을하고.
동생이 눈이 길게찢어졌는데. 쳐다만봐도 째려본다고 뭐라하고. 불러놓고 무시하고.
다른 팀들앞에서는 제동생이 일을 너무 못해서 내가 다 아량으로 감싸안아준다고
하소연하면서 정작 팀내에서는 동생을 없는 사람 취급하고. 동생이 다른 사람이랑 말만해도
지욕하나 싶어서 닥달하고. 그리고 동생이 작년꺼를 참고해서 가지고요면 이래서 발전이없지..
새로 틀을 작성해가면 누가 이렇게 하냐고..어느 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한번은 야근하며 휴게실을 지난가는데 팀장이랑 친한여자가 동생보고 병신같다며 욕을 하는걸 들었대요. 그이야기를 해주는데 너무 가슴이아프고 화가나더라구요. 신입을 좀 다독여서 끌어주지는 못할망정 이팀저팀 자기 아랫사람 욕하고 다니고, 지는 세상에서 제일 착한줄 아는 그여자가 너무 화가납니다. 오늘은 선임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멋대로냐고 하더랍니다.
제동생은 성격도 조심하고 조용해서 낯가림이 심해요. 이렇게하면 이렇다고 욕하고 저렇게하면 저렇게한다고 구박하면서 저러는 저사람들이 너무 화가나네요.
팀장이 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일못하겠다고 나가라는 식으로 말하더랍니다. 화가나요 너무.
제가 동생성격을 잘아니깐 동생이 전혀 잘못이 없다고는 생각안합니다. 느리고. 원칙주의자고.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걸 어려워하는 성격이다보니 윗사람 비위맞추고 살살거리는면이 전혀없어요.말도별로 없구요. 그렇지만 선임이라는 사람이 가정교육까지 들먹거릴정도로 제동생이 무슨 큰잘못을했고. 뒤에서 남욕이나하면서 가정교육을 운운한답니까.
동생빼고 회의하고. 뒤에서 낄낄거리는 그사람들. 말걸어놓고 무시하는 행동들. 뭔일마다 자기는 잘못없고 다 동생탓만하는 그 팀장선임이라는 년을 정말 어떻게 응징을 해줘야할까 너무 열이 받고 화가나고 제일도 잘안잡히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