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고생 목격담..ㄷㄷㄷ

skybl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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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가는데

 

여자 중딩~고딩 사이쯤 되는 애 두명이 들어왔어.

 

한명이 갑자기 노약자석으로 가더니 앉는거야.

 

옆에 친구가 거기 노약자석이라고 앉으면 안된다고 하니

 

앉은 여자애가 하는말...

 

'괜찮아 임신했다고 하면되'

 

 

 

충격..

 

 

 

더 충격인건 같이 온 친구도 '아~ 그러네 ㅋㅋㅋ' 하면서 노약자석에 앉음

 

 

마침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하나밖에 없어서 할머니만 앉고 할아버지는 여중딩 앞에 서계심

 

정말 요즘엔 대단한 여자들 많은듯.

 

 

ps. 노약자석에 앉아서 다른 노인분이 서계시다는거 만약 지적했다면

     트집잡아서 성폭행 성희롱 머시기하면서 왠지 신고 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