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남편이랑 사소한걸로 심하게 다투고 남편은 거실서 자고 출근했는데요. 열받고 답답해서 저는 밖에 좀 나갔다가 밤에 들어갈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실컷 싸우고 정나미가 떨어져서 남편 마주치기가 싫네요 ㅜ 그건 그렇더라도 남편 저녁밥은 차려놓고 나가야 현명한 주부일까요? 싸우고 남남이 된것같은 기분이 된 지금 이순간에도 주부라는 역할에는 책임을 다해야만 되는걸까 하는 고민이 문득 스치네요....17167
남편과 싸우고 밥 차려주나요?
남편은 거실서 자고 출근했는데요.
열받고 답답해서 저는 밖에 좀 나갔다가 밤에 들어갈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실컷 싸우고 정나미가 떨어져서 남편 마주치기가 싫네요 ㅜ
그건 그렇더라도 남편 저녁밥은 차려놓고 나가야 현명한 주부일까요?
싸우고 남남이 된것같은 기분이 된 지금 이순간에도 주부라는 역할에는 책임을 다해야만 되는걸까 하는 고민이 문득 스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