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물어보는 건데요.동네에 피부과 내과등등 여러가지 진료를 보는 한 의원이 있습니다.저는 피부과쪽 진료를 보기 위해 들어갔습니다.접수대에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껌 질겅질겅 씹으며 들어온 환자들 접수 받고 서 있는 것을 봤는데 이건 뭐 친절한 느낌은 하나 없고 환자가 들어왔는데 들어온 환자 접수받는 태도가 영.. 그렇더라구요.계속 지켜봤는데 껌 오래도 씹어대더라구요. 저 들어올 때도 씹고 있었고 저 나갈때도 계속 질겅질겅..접수대에서 접수하면서 그 껌 씹어 대는 얼굴 가까이서 보니까 약간 화 나려고 하는 감정이 올라올려고 하더라는.병.의원 여러군데 가봤지만 껌 질겅질겅 씹어대며서 근무하는 직원은 여지것 보지를 못해서요.보기 좋지는 않았습니다.껌을 얌전하게 조용히 씹는 것도 아니고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영화에 나오는 다방 일하는 아가씨들 있잖아요.그 아가씨들마냥...(제가 표현에 정도가 심해을수도 있겠지만)껌 씹으면서 얼마나 분주하게 왔다리갔다리 하든지.이거는 아니지않나요?질겅질겅 씹어대면서 접수대에서 환자인 나한테 물어볼거 물어보는데 기분이 슬슬 나빠 지려고 했지만 그자리에서 뭐라고 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해서 얹잖은 기분만 안은채 그 조무사 쳐다 보다가 나왔습니다.다음에 이런 조무사 또 보게되면 어떻게 행동을 하는게 좋을까요?여러분들도 이런 경험들 해보셨나요?아무렇치들 않으셨던가요? 3
껌 씹으며 환자 응대하는 간호(조무)사 보기 어떤가요?
그냥 한번 물어보는 건데요.
동네에 피부과 내과등등 여러가지 진료를 보는 한 의원이 있습니다.
저는 피부과쪽 진료를 보기 위해 들어갔습니다.
접수대에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껌 질겅질겅 씹으며 들어온 환자들 접수 받고 서 있는 것을 봤는데 이건 뭐 친절한 느낌은 하나 없고 환자가 들어왔는데 들어온 환자 접수받는 태도가 영.. 그렇더라구요.
계속 지켜봤는데 껌 오래도 씹어대더라구요.
저 들어올 때도 씹고 있었고 저 나갈때도 계속 질겅질겅..
접수대에서 접수하면서 그 껌 씹어 대는 얼굴 가까이서 보니까 약간 화 나려고 하는 감정이 올라올려고 하더라는.
병.의원 여러군데 가봤지만 껌 질겅질겅 씹어대며서 근무하는 직원은 여지것 보지를 못해서요.
보기 좋지는 않았습니다.
껌을 얌전하게 조용히 씹는 것도 아니고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영화에 나오는 다방 일하는 아가씨들 있잖아요.그 아가씨들마냥...
(제가 표현에 정도가 심해을수도 있겠지만)
껌 씹으면서 얼마나 분주하게 왔다리갔다리 하든지.
이거는 아니지않나요?
질겅질겅 씹어대면서 접수대에서 환자인 나한테 물어볼거 물어보는데 기분이 슬슬 나빠 지려고 했지만 그자리에서 뭐라고 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해서 얹잖은 기분만 안은채 그 조무사 쳐다 보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이런 조무사 또 보게되면 어떻게 행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들 해보셨나요?
아무렇치들 않으셨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