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토트넘의 조용한 식당.... 가게에서는 예술가처럼 생긴 주인아저씨와 아티스트처럼 생긴 청년 그리고나 이렇게 조촐히 각자 식사를 하고있다 오래된 lp에서는 Harry kane이 부른 Christian Eriksen이라는 곡이 흘러나오고있고 스테이크는 음...그저그렇지만 그릴에 구운 토마토가 특히나 맛있다 내일은 화이트하트레인에 들러봐야겠다3
영국에서의 마지막날....
가게에서는 예술가처럼 생긴 주인아저씨와
아티스트처럼 생긴 청년 그리고나 이렇게
조촐히 각자 식사를 하고있다
오래된 lp에서는 Harry kane이 부른
Christian Eriksen이라는 곡이 흘러나오고있고
스테이크는 음...그저그렇지만 그릴에 구운 토마토가
특히나 맛있다
내일은 화이트하트레인에 들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