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국에선 보기 힘듬

ㅇㅇ2016.07.15
조회27,235

댓글 8

오래 전

포대기가 왜없어 쓰는사람은쓴다; 외출할때만 안할뿐. 아기띠가 어깨도안아프고 편해서쓰는거지 ..

지나가는행인오래 전

할머니가 손주 볼때 포대기 많이 쓰시더라구요 젊은 엄마들은 대부분 힙시트나 그런거 쓰고 포대기 쓰는분은 할머니밖에 못봄

ㅇㅇ오래 전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

구미베어오래 전

포대기가요 은근히 또 비싸요 ㅋㅋㅋㅋ 아랫분 말대로 걍 이불로도 가능한데 비싸게 살필요도없고 문젠 은근 허리아파요. 계속 숙이고있어야해서요 ㅠ

언니오래 전

겨울엔 포대기가 젤임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에서 포대기쓰는건 10년전쯔음부터 사라지지않았나. 지금도 쓰는분들이있긴하지만 기능좋고 내구성좋은 제품쓰지 포대기는 그닥안씀. 포대기가 말그대로 걍 이불둘러싸도,담요둘러싸도,수건둘러싸도 포대기인지라.. 끈이나 받쳐주는게없고 묶는것도 대대손손 엄마나 할머니한테 가르침받지않는한 애기 엉덩이받치게 묶는거나 적당히 감쌀만큼 냄기거나.. 등등 이런 노하우를 알기힘듬

ㅇㅇ오래 전

포대기 많이 쓰는데..애기 데리고 다닐때 포대기만한 제품이 없음

ㅋㅋ오래 전

음 우리아파트 엄마들 힙시트나 아기띠도있겠지만 포대기 많이 쓰던데.. 업고많이다니더라구요. 저희집에도있음. 근데 전 포대기가불편해서..안써지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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