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키우게되었는데 자영업이라 8월 방학부터 한달간 돌봐주기로 했어요
근데 문제는 조카가 만 두돌 세살인 저희 아이를
귀찮아하고 자기물건에 손대는것도 싫어하고
암것도 못만지게 하네요
아이는 아이대로 상황도 모르고 스트레스 받으니 안쓰럽고 조카도 그렇고
언니랑 성격이 달라서 친하지가 않은데
꼭 닮았어요
예를들면 부모님이 머리핀을 사다주시면
예쁜거 먼저갖고 남은건 제가 한다거나 . .
자식이 먼저이지만 조카를 봐줄 사람도 없고
잘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