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봐줘야할 상황인데 저희딸을 싫어해요

ㅇㅇ2016.07.16
조회17,395
언니가 사정이 안좋아서 혼자 유치원
조카를 키우게되었는데 자영업이라 8월 방학부터 한달간 돌봐주기로 했어요
근데 문제는 조카가 만 두돌 세살인 저희 아이를
귀찮아하고 자기물건에 손대는것도 싫어하고
암것도 못만지게 하네요
아이는 아이대로 상황도 모르고 스트레스 받으니 안쓰럽고 조카도 그렇고
언니랑 성격이 달라서 친하지가 않은데
꼭 닮았어요
예를들면 부모님이 머리핀을 사다주시면
예쁜거 먼저갖고 남은건 제가 한다거나 . .
자식이 먼저이지만 조카를 봐줄 사람도 없고
잘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그냥 어린이집 보내거나 시터들이라고하세요 보아하니 언니랑 좋은사이라기보다 휘둘리는 것같은데 내새끼가 중요하거 우선이에요 한달동안 우유부단히 중간에서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할 쓰니때문에 쓰니아이가 평생 지우지못할 상처가 남을지도 모릅니다 언니도 너무하네요 지새끼 버룻없는줄 알면서....

오래 전

Best내새끼랑 조카랑 누가 중요해요.? 언니 성깔있죠..? 그럼 조카 훈육하고 애봐주면 봐주고도 욕먹겠죠..? 그럼에도 봐주셔야해요? 조카 보육은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착한동생보다 든든한 엄마가 먼저 아닌가요

서나아빠오래 전

신랑이 뒤집어 놓고 나면 정없는 남편땜에 친정식구간에 의상했어요. 라며 남편을 도마에 올려놓고 두드리실려나..

현실오래 전

아무리 조카라지만 님 자식 천덕꾸러기 만드는 거...하지 마세요...

흠흠오래 전

언니는 2촌이고 자식은 1촌입니다. 다 늙어 병수발 언니가 해주나요? 결국 자식이 합니다. 제발 내 자식을 다른 것을 위해 희생시키지 마세요... 저는 제가 정당하게 화내는 문제에 엄마가 사촌동생들 두둔할 때 정말 서운하던데요.. 그 조카 맞춰주다가 쓴님 자식이 비뚤어집니다. 어려서 기억 못할 거 같죠? 그런 기억도 나지 않는 상처를 트라우마라고 해요...

ㅇㅇ오래 전

한달을 아무리 조카라도 왜 봐줘야하는지 이해 안되고요 거기에 본인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아한다는데 왜 봐줍니까?? 애 보는게 장난이예요?? 본인 자식이나 잘봐요 조카는 언니가 보던 형부가 보던 친가나 외가에서 봐야지 언니가 이혼했나요?? 친정부모도 없고?? 혼자 애먹여살리는 사람이라 돈벌어야돼서 못 본다면 학원이라도 보내라고 하세요

ㅂㅌㄲㅈ오래 전

조카를 봐줄 사람이 왜없어요? 돈만 줘봐 넘치지....심지어 부모가 있는데 왜? 고아임?

지연느오래 전

왜 봐줘야함 님 자식 싫어하는데?

ᆞᆞ오래 전

내새끼 상처 주고, 조카는 부모 떨어진 불안과 스트레스로, 조까 봐주고도 욕먹고, 자매사이 멀어져요..어른도 사이 좋아도 타협점 찾기가 어려운건데, 일방적으로 싫고 좋고의 차이가 분명한 아이를 어떻게 만족 시킬려고 그럽니까? 모두에게 결과가 안좋아져요..

오래 전

내새끼랑 조카랑 누가 중요해요.? 언니 성깔있죠..? 그럼 조카 훈육하고 애봐주면 봐주고도 욕먹겠죠..? 그럼에도 봐주셔야해요? 조카 보육은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착한동생보다 든든한 엄마가 먼저 아닌가요

ㅇㅇ오래 전

그냥 어린이집 보내거나 시터들이라고하세요 보아하니 언니랑 좋은사이라기보다 휘둘리는 것같은데 내새끼가 중요하거 우선이에요 한달동안 우유부단히 중간에서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할 쓰니때문에 쓰니아이가 평생 지우지못할 상처가 남을지도 모릅니다 언니도 너무하네요 지새끼 버룻없는줄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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