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체 이게 뭔 상황 인거죠?--; 남편 잠깐 나가서 들어와봤는데 상황이 이상해져 있네요 우선 제글에 댓글다신분 시누라고 그러시는데 아닌거같아요; 누군가 시누편에 글 써주신거 같은데 이게뭔지ㅠ 그리고 저희 시누 20살 아니에요.쪼끔 더 먹었습니다. 대충 훑어봤는데요 저 시누 무시하고 남편한테 달라붙어서 여우짓하고 그렇진 않았어요. 일주일간 있으면서 갈생각은 없고 언제갈지도 모르는데 한집에 있어보니 제 친동생 이었어도 화날일이 생기고 먹고 치우지도 않고 어지르고 술은 맨날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저랑은 대화도 잘 안하려하고 불편한감 비치면서 말한번 거는게 용돈 얘기고 남편한테는 노트북 뿐만 아니라 뭐사달라 방비워달라 애교를떠니 홧김에 어떻게 해야할지 적은 글입니다. 이걸 질투라고 생각하신다면..어쩔수 없지요. 제동생이었다면 혼이라도 내고 화도 낼텐데 시누이라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어요.사실 몇번 본적 없기도 하고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조언대로 남편에게 얘길하다보니 일이 좀 커지긴 했지만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 다중인격처럼 보였나 봅니다. 어쨌든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시누 아니에요..아닐겁니다; 이렇게 쓰는것도 이상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할거 같아서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611
대학생시누 글쓴인데요..이게 무슨상황이죠;
남편 잠깐 나가서 들어와봤는데 상황이 이상해져 있네요
우선 제글에 댓글다신분 시누라고 그러시는데 아닌거같아요;
누군가 시누편에 글 써주신거 같은데 이게뭔지ㅠ
그리고 저희 시누 20살 아니에요.쪼끔 더 먹었습니다.
대충 훑어봤는데요 저 시누 무시하고 남편한테 달라붙어서 여우짓하고 그렇진 않았어요.
일주일간 있으면서 갈생각은 없고 언제갈지도 모르는데
한집에 있어보니 제 친동생 이었어도 화날일이 생기고
먹고 치우지도 않고 어지르고 술은 맨날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저랑은 대화도 잘 안하려하고 불편한감 비치면서 말한번 거는게 용돈 얘기고
남편한테는 노트북 뿐만 아니라 뭐사달라 방비워달라 애교를떠니 홧김에 어떻게 해야할지 적은 글입니다.
이걸 질투라고 생각하신다면..어쩔수 없지요.
제동생이었다면 혼이라도 내고 화도 낼텐데 시누이라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어요.사실 몇번 본적 없기도 하고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조언대로 남편에게 얘길하다보니 일이 좀 커지긴 했지만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 다중인격처럼 보였나 봅니다.
어쨌든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시누 아니에요..아닐겁니다;
이렇게 쓰는것도 이상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할거 같아서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