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는 여반장이 있습니다. 여반장은 인격모독으로 근무에 집중을 흐린다고 합니다. 친구의 사례를 들면,
(친구는 샤워를 찝찝하면 바로바로 하는 스타일이라 하루막 열번도 하는 그런 아이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라 땀이 티가 다 젖을만큼 흘렸다고 합니다, 선풍기는 마련되어 있지만, 업무특성상 계속 움직여야 하기 떄문에 선풍기를 쐴 시간도 없을 뿐더러 당연히 땀을 흐르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친구보고 쉰내가 난다며, 그 쉰내 어떻게 할수없냐고 3주를 괴롭혔다고 합니다. 따라다니며, 냄새가 난다고 온직원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일을 하고 있으면 뒷통수에다 대고, 입엔 군것질로 무언갈 계속 씹어먹으며 아우~ 쉰내 아우 드러워 이렇게 얘기를 매일 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그만 두라는 말로 들렸지만. 부당하고 억울할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러 고민을 하는데 말도 못하고 속만 상한다고 하고있고 ...
아웃소싱에 전화를 하니 샤워시설이 마련되어있다란 말을 해주셨다고 해서
그 후로 하루 2번 작업복 상의를 갈아입고, 점심시간을 쪼개어 샤워를 하고 오후타임에 일을 한다고 해요. 쉬는 시간도 없이 일하는데 점심시간 저녁시간마져도 자기 몸씻어야되지
밥먹어야되지 양치하고 뭐하면 금방 또 일을해야할 시간이라고 해요
근데도 이렇게 까지 하는건 또 따라 다니면서 온 직원들 앞에서 쉰내 똥내가 난다고 3주를 망신살을 주었으니..
또, 물마실 시간도 주지않아 정수기 근처에 업무적으로 갈일이 있을때나 간신히 물을 마신대요.. 너무 어지러워 구토가 나올거 같아, 뱅글뱅글 눈알이 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잠깐만 서있어도 (10초도 아니래요) 여반장이 일을 안한다고 소리를 꽥꽥 지르면. 여반장에게 가는데 그럼 구석에 있는 쓰레기를 짚으라고 한답니다. 당연히 본인손에는 간식거리가 들려있고,,,,
화장실 가는 것 조차 눈치가 보여, 점심시간 저녁시간을 이용해 밥을 아주 빠르게 삼키고, 볼일을 보러 가고..ㅠㅠ 인.간.에 기본인 자연생리현상에 대해 침해를 받고, 화장실만 간다하면 일을 하루종일 하지않았다며, 소리를 귀가터지도록 지른다고하고.. 또 하루종일 수박과, 과자, 등등 입에 군것질을 하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옆에 가서 소리를 지르고, 추악한 발언을 하며, 인격을 아주 짖밟아버리는 행동을 거의 매일 빠짐없이 듣고 있다네요...
상사이기 때문에 참아야 하며, 상사이기 때문에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 옆에 물도 한잔 못마시며 일하는 직원들 옆에서 수박을 먹으며, 본인에 배를 만지며 아우 나 살빼야 하는데 이렇게 기막힌 말을 한다고 해요 진짜 물 한방울만 마시면 좋겠다고 속으로만 생각만 한다는데
정말 황당한 친구네 회사 여반장.
친구는 인천송림동 트레이더스 근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는 여반장이 있습니다.
여반장은 인격모독으로 근무에 집중을 흐린다고 합니다.
친구의 사례를 들면,
(친구는 샤워를 찝찝하면 바로바로 하는 스타일이라 하루막 열번도 하는 그런 아이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라 땀이 티가 다 젖을만큼 흘렸다고 합니다,
선풍기는 마련되어 있지만, 업무특성상 계속 움직여야 하기 떄문에
선풍기를 쐴 시간도 없을 뿐더러 당연히 땀을 흐르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친구보고 쉰내가 난다며, 그 쉰내 어떻게 할수없냐고 3주를 괴롭혔다고 합니다.
따라다니며, 냄새가 난다고 온직원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일을 하고 있으면 뒷통수에다 대고, 입엔 군것질로 무언갈 계속 씹어먹으며
아우~ 쉰내 아우 드러워 이렇게 얘기를 매일 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그만 두라는 말로 들렸지만. 부당하고 억울할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러 고민을 하는데 말도 못하고 속만 상한다고 하고있고 ...
아웃소싱에 전화를 하니 샤워시설이 마련되어있다란 말을 해주셨다고 해서
그 후로 하루 2번 작업복 상의를 갈아입고, 점심시간을 쪼개어 샤워를 하고 오후타임에
일을 한다고 해요.
쉬는 시간도 없이 일하는데 점심시간 저녁시간마져도 자기 몸씻어야되지
밥먹어야되지 양치하고 뭐하면 금방 또 일을해야할 시간이라고 해요
근데도 이렇게 까지 하는건 또 따라 다니면서 온 직원들 앞에서 쉰내 똥내가 난다고
3주를 망신살을 주었으니..
또, 물마실 시간도 주지않아 정수기 근처에 업무적으로 갈일이 있을때나
간신히 물을 마신대요..
너무 어지러워 구토가 나올거 같아, 뱅글뱅글 눈알이 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잠깐만 서있어도 (10초도 아니래요) 여반장이 일을 안한다고
소리를 꽥꽥 지르면. 여반장에게 가는데 그럼 구석에 있는 쓰레기를 짚으라고 한답니다.
당연히 본인손에는 간식거리가 들려있고,,,,
화장실 가는 것 조차 눈치가 보여, 점심시간 저녁시간을 이용해
밥을 아주 빠르게 삼키고, 볼일을 보러 가고..ㅠㅠ
인.간.에 기본인 자연생리현상에 대해 침해를 받고, 화장실만 간다하면
일을 하루종일 하지않았다며, 소리를 귀가터지도록 지른다고하고..
또 하루종일 수박과, 과자, 등등 입에 군것질을 하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옆에 가서 소리를 지르고, 추악한 발언을 하며, 인격을 아주 짖밟아버리는 행동을
거의 매일 빠짐없이 듣고 있다네요...
상사이기 때문에 참아야 하며, 상사이기 때문에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 옆에
물도 한잔 못마시며 일하는 직원들 옆에서
수박을 먹으며, 본인에 배를 만지며 아우 나 살빼야 하는데 이렇게 기막힌 말을 한다고 해요
진짜 물 한방울만 마시면 좋겠다고 속으로만 생각만 한다는데
진짜 너무 깜짝 놀랄만한 일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