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톡커들? 나 이건 처음 써보는거라 떨린다 그래도 떨리는 마음 안고 써볼게 횡설수설할지도몰라
내가 말이 길어지면 글을 못쓰니까 음슴체로
나는 1년 전쯤 알았던 오빠가 하나있음... 솔직히 성씨도 똑같고 하는짓도 내가 친오빠는 없지만 친오빠가 있다면 이렇겠구나 정도로 느낀 웬수덩어리임 근데 친오빠랑 엄청 투닥거리다가 한번 잘해주면 뭔가 왜저래 이런다잖음 나도 처음엔 그랬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오빠를 보면 웃음만 나오고 막 되게 그냥 아픈데도 보고싶다해야하나 여튼 그랬음 나는 그감정이 뭔지 모르는체로 3개월정도를보냈고 그이후에 다른사람한테 말해주니 좋아하나 보네 이래서 아 그렇구나 좋아하는구나라고 알게됨
그게 2개월이 지났음... 이제는 그냥 사귀자가 아니라 좋아하는 감정이라도 알려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카톡을버냄 근데 그 오빠가 나에게 카톡이온게 그 느낌이있잖음 약간 우울해보이는거임 그래서 뭔일있냐 이렇게 물어봄
물어보고 후회했음.. 아 이거 쓰기전에 호칭을 말해줄게 내가 좋아하는 오빠는 양말오빠 그리고 한명더 있는 오빠는 로운 오빠 그 언니 한명을 시소언니 또한명을 하늘언니라고 칭할게
갑자기 나한테 내가 너 많이 의지하니까 얘기해줄게 이러는거임 나는 이거 듣고 고백해야지 하며 응응 하고있는데 갑자기
야 나 시소 좋아해... 어떻하냐 걔는 나 마음에 없는거같은데 그러는거임 졸지에...난 그 오빠에 연애상담을 해줬고 마음을 접었지... 나는 여자가 아니라 동생해야되는구나... 그냥 옆에서 의지되는 동생해야겠다...
근데 그말듣자마자 그래도 좋아했는데 어떻게 마음을ㅠ빨리 접을수있겠어... 그다음날 양말오빠가 나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일끝났냐고 옆동네 공원에 우리 다있다고... 가니까 나빼고 다있었고... 나 엄청 이팠거든 열나고 토하고 비틀거리고 그런데도 신경아무도 안써주고... 하늘언니만 나 챙겨주고 로운오빠랑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만 챙기더라...
내가 원래 아픈걸 내색을 안하는데 내색할정도면 심한거거든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야 심지어 비가오는데 집가야되는데 시간이 12시가 넘었어 밤 12시 나 아파서 끙끙되는데 로운오빠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만 빨리 차타라고 그러고... 시소언니가 차가있어 로운오빠랑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랑 자기랑 간다고 차좁아서 둘이가야되겠다고 슝가버리는데... 엄청 서운하더라 나 아프다고 못갈거 같다 했는데도 불러낸게 자기면 괜찮냐 정돈 물을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근데 더 서러운건 그런일이 있었는데도 마음을 접질 못하고있어...
내일 시소언니 하늘언니 로운오빠 양말오빠 나 이렇게 해서 여행가는데 어치피 이글 묻힐거지만 내가 답답해서 쓰는거니까 갔다와서 또 쓸게
난 단지동생이래 이대로 작별...
내가 말이 길어지면 글을 못쓰니까 음슴체로
나는 1년 전쯤 알았던 오빠가 하나있음... 솔직히 성씨도 똑같고 하는짓도 내가 친오빠는 없지만 친오빠가 있다면 이렇겠구나 정도로 느낀 웬수덩어리임 근데 친오빠랑 엄청 투닥거리다가 한번 잘해주면 뭔가 왜저래 이런다잖음 나도 처음엔 그랬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오빠를 보면 웃음만 나오고 막 되게 그냥 아픈데도 보고싶다해야하나 여튼 그랬음 나는 그감정이 뭔지 모르는체로 3개월정도를보냈고 그이후에 다른사람한테 말해주니 좋아하나 보네 이래서 아 그렇구나 좋아하는구나라고 알게됨
그게 2개월이 지났음... 이제는 그냥 사귀자가 아니라 좋아하는 감정이라도 알려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카톡을버냄 근데 그 오빠가 나에게 카톡이온게 그 느낌이있잖음 약간 우울해보이는거임 그래서 뭔일있냐 이렇게 물어봄
물어보고 후회했음.. 아 이거 쓰기전에 호칭을 말해줄게 내가 좋아하는 오빠는 양말오빠 그리고 한명더 있는 오빠는 로운 오빠 그 언니 한명을 시소언니 또한명을 하늘언니라고 칭할게
갑자기 나한테 내가 너 많이 의지하니까 얘기해줄게 이러는거임 나는 이거 듣고 고백해야지 하며 응응 하고있는데 갑자기
야 나 시소 좋아해... 어떻하냐 걔는 나 마음에 없는거같은데 그러는거임 졸지에...난 그 오빠에 연애상담을 해줬고 마음을 접었지... 나는 여자가 아니라 동생해야되는구나... 그냥 옆에서 의지되는 동생해야겠다...
근데 그말듣자마자 그래도 좋아했는데 어떻게 마음을ㅠ빨리 접을수있겠어... 그다음날 양말오빠가 나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일끝났냐고 옆동네 공원에 우리 다있다고... 가니까 나빼고 다있었고... 나 엄청 이팠거든 열나고 토하고 비틀거리고 그런데도 신경아무도 안써주고... 하늘언니만 나 챙겨주고 로운오빠랑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만 챙기더라...
내가 원래 아픈걸 내색을 안하는데 내색할정도면 심한거거든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야 심지어 비가오는데 집가야되는데 시간이 12시가 넘었어 밤 12시 나 아파서 끙끙되는데 로운오빠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만 빨리 차타라고 그러고... 시소언니가 차가있어 로운오빠랑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양말오빠는 시소언니랑 자기랑 간다고 차좁아서 둘이가야되겠다고 슝가버리는데... 엄청 서운하더라 나 아프다고 못갈거 같다 했는데도 불러낸게 자기면 괜찮냐 정돈 물을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근데 더 서러운건 그런일이 있었는데도 마음을 접질 못하고있어...
내일 시소언니 하늘언니 로운오빠 양말오빠 나 이렇게 해서 여행가는데 어치피 이글 묻힐거지만 내가 답답해서 쓰는거니까 갔다와서 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