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답답하여 이렇게 올려봐요
23에 8살 차이나는오빠를 만나
25에결혼을햇고 2년차가되어가고있네요
그런데 너무 어렵고 힘들때가많아요
작년엔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어
대출을 좀 햇고 저번달에 다시금 일을 찾아 들어갔는데
물론 이삼개월씩은 일은 햇었지만 새로들어간곳이
일이너무바쁜관계로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저 또한 일을 하고있어 예민할때로예민하고 힘들고
남편은 잦은 출장과 일이쌓이면서 더 예민해지고
요즘 마니 다툽니다
성격이 저도 좀 지랄맞긴하지만
남편도 엄청지랄맞은편이구요
강한B형 남자예요
저도짜증내지말고 잘 해야지 하는데
말처럼 쉽게 안되니 오늘도 한판하고
이렇게 씁니다
내일아침에 친정가려고 짐을 싸놓았어요
정말 너무힘들고 어렵고
이혼이란것도 검색해보고
앞으로잘할수잇을까 싶기도 하고
남편은 피곤한자기를 내가 자꾸 긁고 극한으로 몰고간다는식이에요
나는나대로 힘들고 짜증나고
나도 같이소리지르고
이젠 너무 지쳐서 친정가서 좀 쉬었다오려해요
조언좀해주세요
답답해요
요즘 너무답답하여 이렇게 올려봐요
23에 8살 차이나는오빠를 만나
25에결혼을햇고 2년차가되어가고있네요
그런데 너무 어렵고 힘들때가많아요
작년엔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어
대출을 좀 햇고 저번달에 다시금 일을 찾아 들어갔는데
물론 이삼개월씩은 일은 햇었지만 새로들어간곳이
일이너무바쁜관계로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저 또한 일을 하고있어 예민할때로예민하고 힘들고
남편은 잦은 출장과 일이쌓이면서 더 예민해지고
요즘 마니 다툽니다
성격이 저도 좀 지랄맞긴하지만
남편도 엄청지랄맞은편이구요
강한B형 남자예요
저도짜증내지말고 잘 해야지 하는데
말처럼 쉽게 안되니 오늘도 한판하고
이렇게 씁니다
내일아침에 친정가려고 짐을 싸놓았어요
정말 너무힘들고 어렵고
이혼이란것도 검색해보고
앞으로잘할수잇을까 싶기도 하고
남편은 피곤한자기를 내가 자꾸 긁고 극한으로 몰고간다는식이에요
나는나대로 힘들고 짜증나고
나도 같이소리지르고
이젠 너무 지쳐서 친정가서 좀 쉬었다오려해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