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이 새벽이니 어제 일이네요.저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어젯밤 카페에서 대화를 하다 헤어지고 나서지하철역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정류장에는 버스가 마을버스 1대만 서기 때문에 다들 줄을 서서 탑니다.오늘 비도 많이 오고 해서 꾸리꾸리 한 상황이었는데마침 정류장을 떠나는 버스의 뒤꽁무니를 봤습니다.아... 앞으로 한 10분은 기다려야겠네.. 싶었죠. 제가 맨 앞에 서있고 제 뒤로 2명 정도 아저씨와 여학생이 줄을 서고 있었는데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제 앞쪽으로 와서 새치기를 하려고 엿보고 있더라고요.꼭 정류장 앞에서 택시를 잡을 것처럼 와서 서있는데 왠지 새치기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한 10여 분이 지나자 마을버스가 왔습니다. 그새 줄은 길어져서 약 10여 명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저는 그 아줌마의 새치기를 막고 먼저 탔으나 제 뒤에 아저씨와 여학생을 제치고 그 아줌마가 두 번째로 타더라고요. 나 : "아줌마 왜 새치기하세요?"아줌마는 버스에 타서 제 앞쪽에 앉아있는데 제가 말한 걸 듣자마자아줌 : "저한테 하는 말이에요?"이러더라고요. 나 : 네 아줌마요.아줌: 내가 언제 새치기를 했다고 그래요? 내가 제일 먼저 와 있었어요.나: 네? 아줌마 몇 분에 왔어요? 나 00시 00분에 와서 10분 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아줌마 몇 시에 오셨어요? 어디 서있었어요?아줌: 시계는 안 봐서 몇 시인지 모르겠고 정류장 맨 앞에요. 내가 우산 쓰고 뒤를 안 돌아본 게 잘못이긴 하지만 제일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는 인생을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예요? 여기 내가 새치기 하는거 본사람 있어요? 나 : 바로 뒤에 아저씨도 보고 다 봤어요. 저 분들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거지. 참나. 그러더니 억울하다며 우는 시늉을 합니다. 헐.....이거 연기력 정말...그러니 주위 반응이 순식간에 어떤 여자 2명이 저한테"그만 좀 하세요. 조용히 갑시다."나 : 딥빡이 왔지만 "네 알겠습니다."그러고 조금 약 2~3초가 흘렀을까? 또 아줌마가 구시렁거리더라고요.나 : 아줌마! 계속 구시렁거릴거면 계속 말해봅시다!!그랬더니 아무 말없이 가더라고요. 그러다가 제가 내릴 차례가 됐는데... 분명 이대로 내리면 버스 안 사람들과 기사님은 제가 잘못한 줄 알 거 아니에요? '저놈이 잘못 알고 아줌마를 욕하는구나' 그럴 상황이 눈앞에 선했습니다.이대로 내리면 억울하다고 판단한 저는 아줌마가 내리기를 기다렸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아줌마는 내리면서 저한테 한마디 하려고 하더라고요. 아줌 : "아니 내가..."나 : 아줌마! 그렇게 억울하세요? 나는 바로 앞 버스 떠나는 뒤꽁무니를 봤어요.나보다 빨리 왔으면 그 버스를 탔겠죠. 어디서 거짓말을 그렇게 뻔뻔하게 하십니까?아줌마! 내가 잘못했으면 아줌마한테 무릎 꿇고 사과할 테니까 아줌마도 나한테 그렇게 사과할 각오 되어 있으면 주변 CCTV 다 확인하고 경찰서 가서 잘잘못을 따져봅시다!기사님! 이 버스 바로 앞에 버스 00시 00분에 출발했죠? 확인해보시면 제 말이 맞을 겁니다.그랬더니 아무 말 못하고 혼자서 구시렁구시렁 XX XX.. 하면서 내리더라고요. 그렇게 일단락이 되는듯했으나 갑자기 뒤에 한 부부가 앉아있었는데그중 여자가 다른 아줌: 젊은 사람이 다른 승객도 생각해야지? 엉? 뭐 그렇게 시끄럽게 해?나 : 예 죄송합니다. 그만하겠습니다.다른 아줌 : 젊은 사람이 말이야! 아줌마한테 왜 그래!!(이미 내렸는데 넌 왜그래?)나 : 예 알겠습니다. 저도 그만 말할 테니까 그냥 갑시다. 그만 말할게요.다른 아줌 : 참 말이 안 통하네. 읭?? 무슨 멍멍이소리죠? 술드셨나?계속 혼자 곱씹고 또 곱씹으면서 계속 말을 거는 겁니다. 버스기사님도 보다 못해기사님 : 아줌마! 운전에 방해되니까 조용히 가시죠.다른 아줌 : 지금 저한테 그랬어요? 다른 아줌의 남편 : 기사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이건 무슨 상황입니까? 왜 기사님한테 시비 터는 거죠?? 거참..... 다른 아줌 : (기사님 옆으로 가더니)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다시 말해봐요.기사님 : 지금 말씀하시는게 시끄러워서 운전에 방해된다고요.다른 아줌과 남편 : 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다른 아줌 : (나에게 다가와서) 내가 못할 말했어?나 : 아줌마! 한번 말하면 되는데 계속 곱씹으셨잖아요. 그러니 그렇죠.버스는 계속 운행을 했고 그 부부가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다른 아줌 : (나에게 와서) 너 왜 반말해? 젊은게 말이야.나 : 제가 언제요? 다른 아줌 : 네가 아까 저 아줌마한테 반말했자나.(새치기 아줌마한테 반말했다고 하는 듯?)반말 한 적도 없고, 욕 한 적도 없습니다. 흥분하더니 횡설수설하는듯했어요.나 : 네가 지금 반말하고 있네. 네가 하니까 한다. 어쩔래?저도 갑자기 시비 거는 저 부부가 너무 어이없고 저한테 반말하길래 똑같이 해줬어요. 다른 아줌 : (다시 기사님에게 가서) 아까 한 말 사과하세요!기사님 : (정류장에서 문 열고) 내리세요. 다른 승객분들 기다리잖아요. 어서 내리세요.다른 아줌 : (기사님에게) 사과하세요!! 사과하시라고요! (남편이 끌고 내림)기사님이 버스 문을 닫자다른 아줌 : (문을 세게 두들기며 버스를 떠나지 못하게 하면서) 문 열어!! 문 열어!!사과하라고!!!급기야 버스 앞을 가로막습니다. 기사님 : (딥빡온듯..) 지금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영업방해로 112에 신고할 테니까 경찰 부르던지 비키든지 하세요. 다른 아줌 : 사과하라고! 사과하면 갈 거야!기사님 : (마지못해) 죄송합니다. 됐죠? 다른 아줌 : 진작에 사과할 것이지!!(남편도 같이 싸울 것처럼 붉으락푸르락)차 창문을 두들기는 등의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다가 기사님이 문 닫고 출발하면서그렇게 약간은 황당(?!)하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내릴 차례가 되어 내리면서 나 :" "기사님 제가 괜히(새치기 아줌마) 지적했나 봐요. 그냥 넘어갈걸 그랬나..여러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운전에 방해가 돼서 죄송합니다."기사님 : 네 뭐..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나 : 고생하세요. 이러고 내렸습니다.하아... 무슨 버스 한번 타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새치기한 아줌마. 나이도 40대 중반 정도로 보였고 임산부나 장애인은 더더욱 아니고아주 팔팔하게 잘 걸으시던데 새치기해서 자리 차지하니 기분 좋으셨습니까?시비 거는 부부 중에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아줌마. 당신이 더 시끄러워요. 알았다는데 왜 계속 말을 걸어서 시끄럽게 합니까?버스기사님까지 조용하라고 할 정도면 알아들으셔야죠. 기사님한테도 시비 걸고 뭐 하는 겁니까? 정말 대중교통을 타고 이렇게 싸워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제가 오버한 걸까요? 앞으로는 어느 정도 넘어가는 게 필요할까요?저는 저런 몰상식하고 공중도덕 없는 무개념 아줌마, 아저씨들은 응당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본 사람들이 버스 안에서 시끄럽게 하는 건 잘못됐다고 말씀하신다면그 부분은 제가 인정하고 다른 승객분들께 피해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그렇지만 공중도덕을 안 지키는 무개념 아줌마. 보고만 둘 수는 없지 않나요?정말 새치기하는 아줌마. 뻔뻔함과 연기력에 대상을 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512
새치기하는 무개념아줌마와 호전적인 아줌마.
지금 시각이 새벽이니 어제 일이네요.
저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어젯밤 카페에서 대화를 하다 헤어지고 나서
지하철역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정류장에는 버스가 마을버스 1대만 서기 때문에 다들 줄을 서서 탑니다.
오늘 비도 많이 오고 해서 꾸리꾸리 한 상황이었는데
마침 정류장을 떠나는 버스의 뒤꽁무니를 봤습니다.
아... 앞으로 한 10분은 기다려야겠네.. 싶었죠.
제가 맨 앞에 서있고 제 뒤로 2명 정도 아저씨와 여학생이 줄을 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제 앞쪽으로 와서 새치기를 하려고 엿보고 있더라고요.
꼭 정류장 앞에서 택시를 잡을 것처럼 와서 서있는데 왠지 새치기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한 10여 분이 지나자 마을버스가 왔습니다.
그새 줄은 길어져서 약 10여 명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아줌마의 새치기를 막고 먼저 탔으나
제 뒤에 아저씨와 여학생을 제치고 그 아줌마가 두 번째로 타더라고요.
나 : "아줌마 왜 새치기하세요?"
아줌마는 버스에 타서 제 앞쪽에 앉아있는데 제가 말한 걸 듣자마자
아줌 : "저한테 하는 말이에요?"
이러더라고요.
나 : 네 아줌마요.
아줌: 내가 언제 새치기를 했다고 그래요? 내가 제일 먼저 와 있었어요.
나: 네? 아줌마 몇 분에 왔어요? 나 00시 00분에 와서 10분 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줌마 몇 시에 오셨어요? 어디 서있었어요?
아줌: 시계는 안 봐서 몇 시인지 모르겠고 정류장 맨 앞에요.
내가 우산 쓰고 뒤를 안 돌아본 게 잘못이긴 하지만 제일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는 인생을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예요?
여기 내가 새치기 하는거 본사람 있어요?
나 : 바로 뒤에 아저씨도 보고 다 봤어요. 저 분들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거지. 참나.
그러더니 억울하다며 우는 시늉을 합니다. 헐.....
이거 연기력 정말...
그러니 주위 반응이 순식간에 어떤 여자 2명이 저한테
"그만 좀 하세요. 조용히 갑시다."
나 : 딥빡이 왔지만 "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조금 약 2~3초가 흘렀을까? 또 아줌마가 구시렁거리더라고요.
나 : 아줌마! 계속 구시렁거릴거면 계속 말해봅시다!!
그랬더니 아무 말없이 가더라고요.
그러다가 제가 내릴 차례가 됐는데... 분명 이대로 내리면
버스 안 사람들과 기사님은 제가 잘못한 줄 알 거 아니에요?
'저놈이 잘못 알고 아줌마를 욕하는구나' 그럴 상황이 눈앞에 선했습니다.
이대로 내리면 억울하다고 판단한 저는 아줌마가 내리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줌마는 내리면서 저한테 한마디 하려고 하더라고요.
아줌 : "아니 내가..."
나 : 아줌마! 그렇게 억울하세요? 나는 바로 앞 버스 떠나는 뒤꽁무니를 봤어요.
나보다 빨리 왔으면 그 버스를 탔겠죠. 어디서 거짓말을 그렇게 뻔뻔하게 하십니까?
아줌마! 내가 잘못했으면 아줌마한테 무릎 꿇고 사과할 테니까
아줌마도 나한테 그렇게 사과할 각오 되어 있으면 주변 CCTV 다 확인하고
경찰서 가서 잘잘못을 따져봅시다!
기사님! 이 버스 바로 앞에 버스 00시 00분에 출발했죠? 확인해보시면 제 말이 맞을 겁니다.
그랬더니 아무 말 못하고 혼자서 구시렁구시렁 XX XX.. 하면서 내리더라고요.
그렇게 일단락이 되는듯했으나 갑자기 뒤에 한 부부가 앉아있었는데
그중 여자가
다른 아줌: 젊은 사람이 다른 승객도 생각해야지? 엉? 뭐 그렇게 시끄럽게 해?
나 : 예 죄송합니다. 그만하겠습니다.
다른 아줌 : 젊은 사람이 말이야! 아줌마한테 왜 그래!!(이미 내렸는데 넌 왜그래?)
나 : 예 알겠습니다. 저도 그만 말할 테니까 그냥 갑시다. 그만 말할게요.
다른 아줌 : 참 말이 안 통하네.
읭?? 무슨 멍멍이소리죠? 술드셨나?
계속 혼자 곱씹고 또 곱씹으면서 계속 말을 거는 겁니다.
버스기사님도 보다 못해
기사님 : 아줌마! 운전에 방해되니까 조용히 가시죠.
다른 아줌 : 지금 저한테 그랬어요?
다른 아줌의 남편 : 기사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이건 무슨 상황입니까? 왜 기사님한테 시비 터는 거죠?? 거참.....
다른 아줌 : (기사님 옆으로 가더니)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다시 말해봐요.
기사님 : 지금 말씀하시는게 시끄러워서 운전에 방해된다고요.
다른 아줌과 남편 : 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
다른 아줌 : (나에게 다가와서) 내가 못할 말했어?
나 : 아줌마! 한번 말하면 되는데 계속 곱씹으셨잖아요. 그러니 그렇죠.
버스는 계속 운행을 했고 그 부부가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다른 아줌 : (나에게 와서) 너 왜 반말해? 젊은게 말이야.
나 : 제가 언제요?
다른 아줌 : 네가 아까 저 아줌마한테 반말했자나.(새치기 아줌마한테 반말했다고 하는 듯?)
반말 한 적도 없고, 욕 한 적도 없습니다. 흥분하더니 횡설수설하는듯했어요.
나 : 네가 지금 반말하고 있네. 네가 하니까 한다. 어쩔래?
저도 갑자기 시비 거는 저 부부가 너무 어이없고 저한테 반말하길래 똑같이 해줬어요.
다른 아줌 : (다시 기사님에게 가서) 아까 한 말 사과하세요!
기사님 : (정류장에서 문 열고) 내리세요. 다른 승객분들 기다리잖아요. 어서 내리세요.
다른 아줌 : (기사님에게) 사과하세요!! 사과하시라고요! (남편이 끌고 내림)
기사님이 버스 문을 닫자
다른 아줌 : (문을 세게 두들기며 버스를 떠나지 못하게 하면서) 문 열어!! 문 열어!!
사과하라고!!!
급기야 버스 앞을 가로막습니다.
기사님 : (딥빡온듯..) 지금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영업방해로 112에 신고할 테니까
경찰 부르던지 비키든지 하세요.
다른 아줌 : 사과하라고! 사과하면 갈 거야!
기사님 : (마지못해) 죄송합니다. 됐죠?
다른 아줌 : 진작에 사과할 것이지!!(남편도 같이 싸울 것처럼 붉으락푸르락)
차 창문을 두들기는 등의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다가 기사님이 문 닫고 출발하면서
그렇게 약간은 황당(?!)하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내릴 차례가 되어 내리면서
나 :" "기사님 제가 괜히(새치기 아줌마) 지적했나 봐요. 그냥 넘어갈걸 그랬나..
여러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운전에 방해가 돼서 죄송합니다."
기사님 : 네 뭐..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나 : 고생하세요.
이러고 내렸습니다.
하아... 무슨 버스 한번 타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새치기한 아줌마.
나이도 40대 중반 정도로 보였고 임산부나 장애인은 더더욱 아니고
아주 팔팔하게 잘 걸으시던데 새치기해서 자리 차지하니 기분 좋으셨습니까?
시비 거는 부부 중에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
아줌마. 당신이 더 시끄러워요. 알았다는데 왜 계속 말을 걸어서 시끄럽게 합니까?
버스기사님까지 조용하라고 할 정도면 알아들으셔야죠.
기사님한테도 시비 걸고 뭐 하는 겁니까?
정말 대중교통을 타고 이렇게 싸워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오버한 걸까요? 앞으로는 어느 정도 넘어가는 게 필요할까요?
저는 저런 몰상식하고 공중도덕 없는 무개념 아줌마, 아저씨들은
응당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본 사람들이 버스 안에서 시끄럽게 하는 건 잘못됐다고 말씀하신다면
그 부분은 제가 인정하고 다른 승객분들께 피해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렇지만 공중도덕을 안 지키는 무개념 아줌마. 보고만 둘 수는 없지 않나요?
정말 새치기하는 아줌마. 뻔뻔함과 연기력에 대상을 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