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대학교 일산 백병원 의 만행

ㅠㅠ 만행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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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한 인제대학교 제단 이사장은 재단과 산하 병원의 권익과 이미지에 해악하는 하부 인사들의 만행을 바르게 알고 제단에 불명예스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여 안으로는 재단얼굴에 먹칠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밖으로는 선량한 서민들에 물심양면으로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의 책임 있는 관리직원은 자신들의 잘 못으로 야기된 환자의 권익과

가족인 보호자의 재산권을 책임 있는 자세로 배상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7월 저희어머니는 일산 백병원에서 협심증 수술을 받고 퇴원한지 3일 만에 다시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일산 백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그 어머니를 간병을 하기 위해 지난 9월 부터 타고 타니던 미국산 2007년 출시 트랙 네모디 9시리즈 앤티틱 자전거(시가 육백만원 상당)을 (9월 20일 부터 21일 사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측 직원의 요구에 따라 안전하다는  설명과 함께 직원이 정해준 병원 내 주차장 시설물에

(자물통 쇠사슬 채움) 주차시켰는데, 도난을 당하여 즉시 항의하였습니다.

 

그 당시 병원 측은 적절한 배상을 해줄 테니 며칠만 기다려 달라 해놓고 지금 껏 한 달여를 관리과에서는 총무과로 총무과에서는 경비업체로 책임을 미루며 끌어오다가

지금에 와서는 법무담당직원을 내세워 그 어떠한 배상 책도 없이 치료비중 일부 30만원을

깎아줄 테니 퇴원하라고 하면서 만일 치료비를 내지 않으면 (법무담당직원 말) 보험공단에 연락해  의료보험 혜택을 회수조치하고 병원의 방대한 조직 채무 팀이 내용 증명을 발급하여 이에 

응하지 않을 시 보호자로 등록된 동생의 신상명세서를 들추면서 급여를 가압류하겠다는 협박성

발원을 하며 도난당한 자전거에 대한 변상에 대해서는 묵살하고 보상의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병원 앞에서 농성을 하거나 환자을 병원 정문 앞에 눕혀 논다할지라도 우리는 눈하나 꿈쩍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퇴원을 강요받았습니다.

 

저희는 주일마다 꼬박꼬박 치료비 중간 정산을 하면서 혀를 빼물고 말도 못하시며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시는 어머니를 요양하기 위해 요양원을 정하고 있던 중 자전거를 도난을 당했고

(병원 측에 과실로 인해) 병원 측의 책임 있는 말만 믿고 기다려왔으나  지금의 일산백병원측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로인해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탓인 양 걱정을 하시다 그 쇼크로 쓰러져 응급 처치를 받았고

다행이도 지금은 원상 회복되었지만,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물질적 정신적인 고통을 어찌 다 말로 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간병을 위해 석 달여 24시간 집사람과 맞교대하면서 간병을 위해 상주해 있는

보호자에게 조차 받는 적지않은 주차비로 인해 어쩔 수없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겪는 불편함은 그렇다 치더라도 당일 주차직원에 권유와 안내에 따라 지적해준 장소에 주차해 놓은 자전거를 도난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산백병원측은 보안과 경비 책임기관인 남도 흥산을 문책하기는 커녕 사실을 엄폐하고 두둔하고 감싸 안으려는 행패와 작태의 모든 정향으로 미루어 볼 때 이는 명백한 내부소행자일 가능성이 높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백낙한 인제 대학교 백병원 재단 이사장은 이와 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일산백병원 이원로 병원장을 문책하고, 사무국장 및 총무부장.  경비소장 그리고 업무과 법무담당 직원은 엄히 다스려 조속히 이 일을 원만히 해결하여 백병원의 얼굴에 먹칠하는 일을 불식하고 추후 다시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와 같은 고통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7061호 이조순 환자 보호자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