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원래 항상 판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쓰게 됄 줄은 ㅎㅎ
동생이 지금 고2인데 먹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몸을 전체적으로 봤을때 키도작고 뚱통(?) 정도입니다 보기 흉한정도는 아직까지아니고요 얼굴이 어렸을때는 진짜 이뻣는데 그거 믿고 지금 본인을 놓아버린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 동생이 가끔가다 과자나 음료수(주로 탄산)을 사가져오는데요 그럴때마다 엄마가 그냥 이런거 몸에 좋지 않다고 하면서 다 버려버립니다.... 오늘도 동생이 과자를 사오고 식탁에 놓고 가족보고 먹으라고 하는데 엄마가 혼내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니 그대로 싱크대안 쓰레기통으로 다 털어서 버려벼렸습니다... 이뿐만아니라 그냥 모든 군것질 거리는 그렇게 한다고 보시면 돼요..
과자 버리는 엄마
원래 항상 판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쓰게 됄 줄은 ㅎㅎ
동생이 지금 고2인데 먹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몸을 전체적으로 봤을때 키도작고 뚱통(?) 정도입니다 보기 흉한정도는 아직까지아니고요 얼굴이 어렸을때는 진짜 이뻣는데 그거 믿고 지금 본인을 놓아버린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 동생이 가끔가다 과자나 음료수(주로 탄산)을 사가져오는데요 그럴때마다 엄마가 그냥 이런거 몸에 좋지 않다고 하면서 다 버려버립니다.... 오늘도 동생이 과자를 사오고 식탁에 놓고 가족보고 먹으라고 하는데 엄마가 혼내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니 그대로 싱크대안 쓰레기통으로 다 털어서 버려벼렸습니다... 이뿐만아니라 그냥 모든 군것질 거리는 그렇게 한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봤을땐 이런 행동이 동생한테 무지 상처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