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제가 심하게 매달리는 과정에서 제가 먼저 일방적으로 쏟아내긴 했지만 서로 욕도 오가고 전남친에게 정말 오만가지 악에 받친 말들 다 들었는데도 왜 감정이 분노와 증오에서 또 그리움과 후회로 넘어오는지 저처럼 최악으로 끝나서 감히 연락할수 조차 없는분들도 있나요? 이거 시간 가면 해결이 되긴 하는건지 정말 답도 약도 없네요2
정말 최악으로 끝나서 연락못하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