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7년사귀고 1주일전에 차였습니다.사랑하지도 않고 미워하지않는 그런 감정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저한테 지친것같네요.. 헤어지고나서 다들 그렇듯이 붙잡았습니다. 친구라도 안되겠냐고끝내 친구로 지내는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연락주고받곤합니다. 이젠 끝인거겠죠?친구로 .. 연락되는것에 위안을 받아야할까요? 아니면 재회가능성이 없다고 인정하고 가버릴까요친구들은 차였으면서 동정같은거라며 연락하지마라하지만전 여전히 좋아서 모르겠습니다. 바보같은질문이지만,정말 여자는 그냥 불쌍하게 보는거여서 연락하는걸까요?
(꼭조언부탁)여자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7년사귀고 1주일전에 차였습니다.
사랑하지도 않고 미워하지않는 그런 감정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지친것같네요..
헤어지고나서 다들 그렇듯이 붙잡았습니다. 친구라도 안되겠냐고
끝내 친구로 지내는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연락주고받곤합니다.
이젠 끝인거겠죠?
친구로 .. 연락되는것에 위안을 받아야할까요? 아니면 재회가능성이 없다고 인정하고 가버릴까요
친구들은 차였으면서 동정같은거라며 연락하지마라하지만
전 여전히 좋아서 모르겠습니다.
바보같은질문이지만,
정말 여자는 그냥 불쌍하게 보는거여서 연락하는걸까요?